본문으로 이동

조방

K-위키
옛@58.65.100.225 (토론)님의 2016년 9월 6일 (화) 18:15 판 (새 문서: 분류:삼국지 인물 조위의 4대째 왕. 아버지라는 조예가 양자로 들여온 소위 근본도 없는 자식이었으나 조예는 후사에 관심이 없어...)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조위의 4대째 왕.

아버지라는 조예가 양자로 들여온 소위 근본도 없는 자식이었으나 조예는 후사에 관심이 없어 그대로 세자로 책봉되었다.

그 후 조예가 죽고 9살 때 왕좌에 앉힌다.

문제는 지 애비인 조예가 죽으면서 탁고대신으로 병권을 맡긴 조상이 개나대면서 위나라 실권을 잡고 사마의를 정권에서 밀어낸다.

여기서 조상이 고평릉 사변으로 사마의에게 역관광당해 실권을 빼앗겼다.

여기까진 괜찮았지만 사마의의 아들인 사마사가 사마의의 후사를 이으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원래부터 야심이 컸던 사마사가 사마의를 넘어서는 엄청난 권력을 누리자, 마지막 위의 능력자이자 충신인 하후현, 그리고 장집, 악돈, 소삭, 이풍 등과 함께 실권을 잡기 위해 작당을 하다가 걸리고 만다.

그대로 측근들은 참수당하고 조방은 폐위되며 그 후사는 조비의 손자이자 조위의 마지막 5대 왕인 조모가 허수아비 황제로 세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