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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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조를 살리려다 존나 일찍 죽은 완전 아까운 효자였다.
이게 다 애비 조조의 잘못인데 장수 토벌전에 따라갔다가 장수가 조조에게 항복했지만, 조조가 의기양양해가지고 추씨(장수의 숙모)랑 섹스했다는 사실에 분개한 장수가 날 좆으로 보냐며 반란을 일으킨거다.
결국 조조를 보호하기 위해서 장수군을 막다가 전사했다.
만약 얘가 끝까지 살아 있었더라면 장남이 아닌 주제에 장남 행세를 한 조비 따위는 감히 위나라 황제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차라리 인성갑 조앙이 위나라 왕이건(한나라 찬탈 안 할시), 황제건 해야 했다.
ㄴ혹시 모르지 조비 저 병신이 수양대군짓 할지.
ㄴㄴ조비새끼 쪼잔한 거 생각하면 가능성 높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