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의 손자이자 조비의 아들.
자기 아빠보다는 자기 할아버지를 더 닮았다.
능력 자체는 조조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뛰어났다.
그러나 말년에 제갈량 죽고 촉나라 국력이 존나게 약해지자마자, 안심하고 매일 사치를 부리며 황궁에서 파티를 벌였지만
그것때문에 몸이 약해져 결국 일찍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