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

자오슈앙
조석(1983년~ )은 대한민국의 웹툰 작가이다. 자(字)는 일대칠(壹對七)이다.
어렸을 때 7명의 일진을 혼자 때려눕혔다고 해서 자를 이렇게 지었다. 생긴것과는 다르게 싸움실력이 아주 좋다.
마음의 소리, 조의 영역, N의 등대 등의 작가.
공무원이다
여기에 금손 달아놓는 새끼는 뭐냐....
한번도 지각, 휴재가 없는 성실성을 가지고 있다. 무려 9년동안 1000화를 연재하면서 한번도 휴재를 한적이 없다. 모든 웹툰작가들이 본받아야할 작가. 보고있나 양영순, 기안84, 최훈
다만 그림실력과 개그센스는 절대 본받으면 안된다.
재미가 강약약 중간약약 법칙을 따른다. 문제는 그 기간이 년 단위로 텀을 두고 진행된다는 것이다. 즉, 1년은 재밌었다 치면 남은 5년동안은 망했단 것이다.
축구 만화를 축구를 안 보고 그리는 재주가 있다.
전주에서 자랐으나 전라도 출신이 아닌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한번 더들어가면 텃골 출신이니 지역감정을 저지르지 말자
지역감정 자체가 죄악이다. 천조국 인종차별 마냥 좁은 지옥불반도에서 같은 민족끼리 차별한다는게 개념없는 짓이다.
네이버에서만 월 7800만원을 번다고 한다. 각종 행사 뛰면 1억은 벌 듯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월수7800의 진실에 대해 밝혔다.
네이버에서만 한 달에 7800만원 받았다는 작가가 본인은 아닌데, 총 월수입 7800 넘긴 적이 있단다.
잘생기게 나온 프로필짤로 유명한데 네이버 광고에 나온 2015년의 모습을 보면 많이 삭았다. 심지어 머머리화도 진행 중인듯.. 조석니뮤 힘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