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관중때문에 인생 조진사람.[1]
사실상 마지막 조씨 인재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갈량의 북벌을 막은 사람이 사마의로 나오지만 그건 둘 사이의 라이벌구도를 부각시키기위한 개뻥카고 실제로는 조진이 다 막았다. 조비가 죽고나서 조씨왕조의 기둥역할을 한 인재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 사람을 그냥 무능한 개찌질이 새끼로 그려놓았으니 나관중은 저세상에서 조씨들 눈에 밟힐때마다 존나처맞아 마땅하다.
파오후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