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K-위키
옛@무함 (토론)님의 2015년 10월 12일 (월) 20:30 판 (작품 고르는 법)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온라인소설사이트
문피아 조아라 북큐브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웹소설 브릿g 노벨피아

소설사이트다. 예전 이름은 유조아.

문피아와 함께 한국 소설계의 양대산맥을 차지하고 있다. 북큐브네이버소설,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 그리고 사과박스 같은 곳도 있기는 하지만, 규모상으로는 조아라가 제일 큰 편이다.

문피아가 독점작가, 편당과금, 그리고 엘리트 위주로 간다면 조아라는 싼 값(정액제), 보편성, 무지막지한 연재량, 그리고 무료소설 위주로 가는 편이다.

규모를 무기로 삼다 보니, 폭탄인 것들도 있고, 몇 번이고 다시 읽게되는 수작들도 같이 섞여 있다.

그래서 이 곳에서 소설을 찾는 것을 "발굴"한다고 표현한다.

뷰어

창렬이다

컴퓨터나 모바일이나 머가리에 총맞은 새끼가 만든 게 틀림 없다. 이십새끼는 자신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자랑하고 싶었는지 사용자의 편의를 좆도 신경써주지 않는다

컴퓨터 뷰어는 몇년째 좆같은 쪼그마한 화면으로 보다가 최근에 전체화면이 생겨났는데

모바일 뷰어는 나날이 업데이트 하면서 나날이 병신이 되어간다 그런데 7/1일에 기존 뷰어들을 전부 정지 시키고 신규 뷰어로 옮겨쓰게 한다더라 시발새끼들


신규 뷰어가 개좆같은게 뭐냐면 다음편으로 넘어가야할때 확인을 꼭 처 눌러싸야하는데 그 확인버튼이 휴대폰 위쪽에 있어 누워서 뒹굴거리며 소설읽다가 손가락 올리는데 휴대폰 넓으면 개암이 터져 버린다 시발새끼들아

ㄴ취소한다 7/1일 되니 꽤 좋아졌다.근데 시발 오류가 드글드글하다 프로그래노예는 빨리 고쳐라

무료작

말 그대로 무료로 연재하는 작품들이다. 조아라가 자랑하는 규모를 지탱하는 근간이다. 온갖 장르별로 소설들이 있으며 똥부터 시작해서 문학작품이라고 볼 법한 것까지 다양한 품질의 소설들이 넘쳐난다. 한데 문학작품이라 볼 법한 작품은 거의 출판되어 빠져나가거나 프리미엄으로 간다. 존나 많이 봐줘도 9할은 폐급이다.

그리고 이들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 판타지 소설들과 각종 애니나 소설 패러디들이다. 남성향 소설보다는 여성향 소설들이 넘쳐난다. 부녀자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겠다.(우웩)


ㅡㅡㅡㅡㅡㅡㅡㅡ목록ㅡㅡㅡㅡㅡㅡㅡㅡ


투명드래곤: 전설이다. 꼭 봐라.


반투명드래곤: 전설의 작품 투드를 오마주한 작품. 심오하고 철학적인 내용이 많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파이어볼: 고생하는 하층민들의 고된 삶과 애환을 잘 그려냈다.


투명드래곤 RM: 이것도 원작보다는 못하지만 괜찮다.


Stay with me: 해리포터 패러디인데 그나마 덜 오글거리고 괜찮다.


혐오스런스팬담: 원피스패러디. 개그물. 꽤 재밌음


신들의 성좌: 부분 출판.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꾸며낸 이야기인데 꽤 볼만하다.


좀비세계의왕: 제목대로 좀비물이다. 볼만함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중세 가난 로맨스 정치물. 조아라 로맨스물 중 가장 낫다.<1부 출간삭제됨


노마십가: 블리치 팬픽. 주인공이 좆되는걸 보고 싶다면 한번 봐둘만하다.


브라더후드 오브 아재: 핵전쟁 이후 세기말 헬조센을 그린 아재형제단vs홍어의군단vs금수저후예. 씹명작.

노블레스

여기서부터는 청소년 노블레스와 성인 노블레스로 나뉜다. 정액제로 볼 수 있는 유료 소설들이다. 청소년 노블레스는 거의 없고, 대다수가 성인 노블레스이다. 사실 떡신이 일부분만 들어가도 성인으로 가게 된다.

여성향소설들은 가뭄에 콩나듯이 있으며, 남성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유료소설이다보니, 최소한의 질은 보장되는 편이다. 물론 폭탄같은 질의 소설을 쓰는데도 상위권에 위치하는 기적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몇몇개 있으니 조심하도록. 출판하면 대박날 것 같은데 노블레스의 특성상 떡신이 많이 못들어가면 비주류로 취급받는 문화 때문에 묻혀버린 수작들이 많다. 잘 찾아서 읽어봐라.


목록 (완결 포함)


던전 디펜스: 판타지. 판갤출신 작가가 쓰는건데 여러모로 훌륭한 작품이다. 주인공이 존나 개새끼. 떡신도 간혹나온다. 연재중


권투사칼리: 열혈 격투물이다. 마법적인 요소는 거의 나오지 않는데 묘사가 꽤 괜찮고 몰입이 잘된다. 노블주제에 떡신이 제대로 안나온다. 2번나오는데 그것마저 간접적으로 표현. 완결작품


창공의혈흔: 이걸 뭐라고 하지? 주인공이 파일럿인데 전투기몰고 빵야빵야하는게 주된 내용이다. 필력도 준수하고 제법 괜찮다. 이것도 떡신 딱 두번나온다. 완결작품


킹오브판타지월드 : 창공의 혈흔이랑 같은 작가가 썼다. 영지물인데, 영지물 치고 이것보다 더 나은 작품을 못 봤다. 유일하게 견줄만한 작품이 있다면 경영의 대가? 정도. 떡씬도 그 누구의 작가보다 우수함을 장담할수 있다. 떡신은 한 편 단위로 적혀 있어서 용량도 많고 떡신이 싫은 사람은 그 편을 넘겨도 스토리에 지장이 없으니 얼마나 좋은 작품인가! 솔직히 말해서 이 작품이 왜 조아라 1위를 차지 못했나 모르겠다. 해전 하기 전에 조금 루즈해지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작품이다. 게다가 서술 이런 면도 진짜 최고다. 꼭 봐라 두번봐라. 진심이다. 완결작품


악마의계약: 주인공이 악마와 계약해서 존나쎈 축구선수가 되어서 리버풀에 들어간다. 조아라 축구소설중엔 가장 낫다. 쎆쓰 많이 한다. 연재중


나는 귀족이다: 괴수물이다. 내가 알기로 이게 조아라에서 선작수가 가장 많다. 쎆쓰는 가끔씩 나오는데 풍자적인요소도 좀 들어가고 무력이나 경제적인 면으로나 존나쎈 주인공이 퍽퍽해대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내용이라 대리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근데 시트콤 형식이고 뒤로 갈수록 존나 루즈해져서 적당히 보다가 끊는 것을 권장한다. 본편은 완결. 외전 연재중


투왕 장덕수: 판타지다. 주인공이 존나 쎄진다. 문체가 좀.. 그런데 그럭저럭 볼만함. 작가가 쎅쓰를 잘 못쓴다. 완결작품


귀환자 강태성: 위와 같은 작가의 작품이다. 세계관은 연결되어있고 이것도 뭐 비슷하다. 완결작품


포식자: 나는 귀족이다 작가가 썼던건데 이게 더 낫다. 괴수물. 하렘물. 완결작품


킬더드래곤: 이름은 뭔가 존나 유치한데 꽤 괜찮다. 지구에 쳐들어온 드래곤들을 똥꼬빠지게 쫒아내려는게 주된 내용이다. 주인공이 전략가타입이다. 쎅쓰는 안나온다. 연재중


콘트렉트: 판타지,이능물이다. 항마력 좀 있으면 봐라. 초반부에 주인공이 존나 쳐맞고 분해되고 정신도 나간다. 발암부분만 지나면 꽤 볼만한데 결말이 좀 부실하다. 완결작품


리미트브레이커: 게임판타지. 작가가 변태라고 자랑하고다닌다. 내용도 변태스럽다. 신고먹어서 짤린적도 있다. 연재작품


검은세례: 특이취향자만 봐라 항마력 낮으면 절대 보지마. 필력은 괜찮은데 온갖 기괴한 장면이 다 튀어나온다. 연재작품


메모라이즈: 판타지에 떨어져서 만렙찍은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해서 치트키쓰는 내용이다. 뭔가 좀 오글거리고 뒤로 갈수록 노잼이라 난 보다가 던졌다. 주인공이 말로만 무섭다 위험하다 하고 치트키로 다 부숴버린다. 그래도 눈이 높지 않다면 볼만함. 완결작품


대항해시대: 주인공이 대항해시대라는 쎆쓰게임을 플레이하는 소설이다. 당연히 현실의 대항해시대를 패러디한거다. 볼만함. 완결작품


진삼국연희무쌍3: 초특급 인텔리 변태 주인공이 삼국지 미연시에서 깽판치는거다. 재밌음. 쎅쓰존나많이한다. 완결작품


대항해.아티팩트에이지: 레어템 얻어서 깽판치는 소설이다. 작가가 심리 표현을 잘 못하는지 주인공이 시도 때도 없이 속으로 중얼거리는데 이게 상당히 거슬린다. 걍 할거없으면 시간때우기용으로. 아마 연재중


신의아바타: 웬 남자A가 여신이 된다. 주신 최강신이 된다. 최강의 신이 되는 그 유구한 세월동안 성욕이 존나 쌓인다. 신들이 하는 가상?현실게임에서 남캐를 선택해서 포풍섺쓰를 한다. 여신하고 가위치기도 한다. 아마 연재중


21세기 흑마법사: 주인공이 개새끼다. 중이병걸려서 세계정복하려고한다. 완결작품


로마의혁명: 현대의 검술 마스터가 로마에 떨어져서 노예검투사가 된다. 반란 일으켜서 스파르타쿠스와 함께 싸운다. 고증 병신이라고 욕먹는데 걍 시간때우기론 괜찮음. 완결작품


머더러시티: 작가가 중증 국뽕이다. 뜬금없이 쪽본 양아치가 튀어나와서 "일본은 병신! 한국 감사해요!" 이지랄떤다.


혈크: 주인공이 웬 돼지랑 방아를 찍길래 보다가 던졌다.


말년병장 이등병되다!: 삶에 회의가 들면 봐라


그리스로마신화: 걍 쎆쓰게임이다. 존나 오글거린다.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표절이거나 표절일 수 있습니다.
의구심만 들 때는 죽창을 잠시 내려놓고 사실확인이 날 때까지 기다립시다.
표절을 인정했을 때는 죽창과 팩트로 비열하게 후드려 패줍시다!

새로운 도전(철혈독보행): 대종사항목 참조. 갓갓갓 갓갓. 노블계의 맛집남녀 이건 꼭 봐야한다. 완결작품(무려 1817편이다! 조아라 최고 조회수 최고 편수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이거 안보면 간첩)

[알림] 지금까지의 틀과 내용들은 모두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위의 틀과 내용들은 너무 유치하고 더럽기 때문에 읽을 가치가 없습니다. 본문을 보기 전 뇌를 비우시길 바랍니다.

(어 왜 이 작품에만 틀이 달려 있어요?)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삼국지 환생물. 자타공인 삼국지 환생물 원탑. 삼국지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볼것. 청소년노블이라 쎅쓰는 안나온다. 완결작품


'다운(DOWN↓)'- 무차별 살인게임: 게임으로도 만들어진 그럭저럭 무난한 생존소설


폭딜어쌔신: 퍽퍽헉헉 쎆쓰씬이 신음소리 대신 퍽퍽으로만 도배되는걸로 추론컨데 남주는 배빵을 즐기는게 틀림없다 퍽퍽헠헠 퍽퍽. ㅣㅣ이거 리메이크되고 프리미엄으로 날라감


콜룸나 벨리카 여신전생: 소드 아트 온라인 성인판. 거기다가 남자들이 가득한 가운데 여장남자 하나와 진짜배기 여자 하나 던져둠.


꽃의 여왕: 남성향 하렘물이 판치는 노블에서는 찾기힘든 여성향 역하렘 쎆쓰소설. 여주가 남자들 후리고 다닌다. 뽕빨성향이 짙고 스토리는 별로 부각되지 않으니 취향에 맞는 사람만 보도록. 완결작품

프리미엄

거의 문피아와 비슷한 시스템. 즉 편당과금이다. 편당 100원 혹은 200원이 대부분이다. 이 쪽의 경우는 주로 노블 완결 후 옮기거나 무료소설로 30여편 정도까지 연재하다가 반응이 좋다 싶으면 프리미엄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쓴다.

하지만 이 쪽은 그다지 소설들이 많지는 않은 편이다. 이런 방식으로 쓸 것이면 차라리 문피아로 가서 독점작 연재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목록


폭딜 누커:폭딜어쌔신 리메이크다. 굳이 돈주고 볼 가치는 없다.


루시아:내가 조아라에서 본 로맨스물중 가장 좋았다. 처음엔 일반란에서 연재중이었는데 떡치는장면이 나와서 신고크리먹고 노블란 이동>완결후 프리미엄 이동. 중세 회귀물이고 가볍게 보기 좋음


태양을 삼킨 꽃:판타지 TS물이다.. 주인공이 졸라쎄다. 딱히 재미는 별로 없었다. 그냥 ts 좋아하면 봐.. 완결작품


몬스터 홀:흔한 괴수물.. 노블이었다. 걍 시간때울만한 수준. 완결작품


가시왕관:시리어스한 로맨스물?이다. 재미없어서 보다말았다. 완결작품

작품 고르는 법

1.작품 첫화의 코멘트나 서평을 보자.

그런데 서평은 사실 쓰기가 존나 귀찮기 때문에 초인기작이 아닌 이상 거의 없다.

작품 첫화 코멘트란을 보면 간단한 평가글을 써주는 선량한 유저들이 제법 있으니 상당한 수의 지뢰를 거를 수 있다.


2.선작수를 보자.

선호작품(즐겨찾기)로 등록된 개수다.

작품의 인기가 얼마인지 보자는것이다. 사실 조아라가 부녀자들과 중고딩들의 천국이기도 하니 신뢰성이 좀 부족한 방법이긴 하지만 작품성과 인기가 어느정도 비례하는것은 사실이니 뭐..

조회수와 추천수는 굳이 보지 않아도 된다. 편수가 많을수록 늘어나는 포인트이니 신뢰성이 떨어진다.

1000개: 이것도 적지는 않지만 작품 편수가 50화, 100화를 넘어가는데도 이정도라면 구리다는것이다.

5000개: 이정도면 어느정도 인기를 얻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역시 200화를 넘어가는데도 이정도라면 문제가 좀 있다.

10000개: 100화 이내인데도 이정도라면 굉장히 히트한것이다. 200화~300화 정도에 이 수치라면 평작. 이것을 넘어가는데도 이 수치라면 좀 안습하다.

20000개: 대히트작이다. 편수와 상관없이 이정도 수치라면 지뢰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30000개: 초히트작이다. 조아라에서 선작 30000개 넘어가는 작품이 내가 알기론 5개도 안된다.

ㄴ이거 선작수는 씹지랄이다. 서평 추천만 봐라 설정만 좋으면 10000은 걍 찍는다 내가 예전에 썼던거 지금 보면 씹 병신 노잼인데 설정빨로 10화만에 10000찍더라

ㄴ나는 선작수가 절대적인 수준의 척도라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선작 많은것/선작 바닥인 것 중 어느 쪽에서 괜찮은 작품이 나올 확률이 더 높겠는가?

그리고 추천수는 되면서 선작수는 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 선작수는 한정되어있지만 추천/조회수는 작품 편수에 비례해서 계속 늘어난다.

종합적인 평가

  • 팬픽만많으니 노추천
  • 하지만 발굴할 시간과 자금이 있으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진정한 양질의 소설을 읽고싶으면 서점에가씨발년들아 씨발놈아 서점에 성인소설이 없잖아 머가리에 총맞았나 급식충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