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 한국의 대표적인 온라인소설사이트 | |||||||
| 문피아 | 조아라 | 북큐브 | 리디북스 | 카카오페이지 | 네이버웹소설 | 브릿g | 노벨피아 |
소설사이트다. 예전 이름은 유조아.
문피아와 함께 한국 소설계의 양대산맥을 차지하고 있다. 북큐브나 네이버소설,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 그리고 사과박스 같은 곳도 있기는 하지만, 규모상으로는 조아라가 제일 큰 편이다.
문피아가 독점작가, 편당과금, 그리고 엘리트 위주로 간다면 조아라는 싼 값(정액제), 보편성, 무지막지한 연재량, 그리고 무료소설 위주로 가는 편이다.
규모를 무기로 삼다 보니, 폭탄인 것들도 있고, 몇 번이고 다시 읽게되는 수작들도 같이 섞여 있다.
그래서 이 곳에서 소설을 찾는 것을 "발굴"한다고 표현한다.
뷰어
창렬이다
컴퓨터나 모바일이나 머가리에 총맞은 새끼가 만든 게 틀림 없다. 이십새끼는 자신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자랑하고 싶었는지 사용자의 편의를 좆도 신경써주지 않는다
컴퓨터 뷰어는 몇년째 좆같은 쪼그마한 화면으로 보다가 최근에 전체화면이 생겨났는데
모바일 뷰어는 나날이 업데이트 하면서 나날이 병신이 되어간다 그런데 7/1일에 기존 뷰어들을 전부 정지 시키고 신규 뷰어로 옮겨쓰게 한다더라 시발새끼들
신규 뷰어가 개좆같은게 뭐냐면 다음편으로 넘어가야할때 확인을 꼭 처 눌러싸야하는데 그 확인버튼이 휴대폰 위쪽에 있어 누워서 뒹굴거리며 소설읽다가 손가락 올리는데 휴대폰 넓으면 개암이 터져 버린다 시발새끼들아
ㄴ취소한다 7/1일 되니 꽤 좋아졌다.근데 시발 오류가 드글드글하다 프로그래노예는 빨리 고쳐라
무료작
말 그대로 무료로 연재하는 작품들이다. 조아라가 자랑하는 규모를 지탱하는 근간이다. 온갖 장르별로 소설들이 있으며 똥부터 시작해서 문학작품이라고 볼 법한 것까지 다양한 품질의 소설들이 넘쳐난다. 한데 문학작품이라 볼 법한 작품은 거의 출판되어 빠져나가거나 프리미엄으로 간다. 9할은 폐급이다.
그리고 이들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 판타지 소설들과 각종 애니나 소설 패러디들이다. 남성향 소설보다는 여성향 소설들이 넘쳐난다. 부녀자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겠다.(우웩)
ㅡㅡㅡㅡㅡㅡㅡㅡ목록ㅡㅡㅡㅡㅡㅡㅡㅡ
투명드래곤: 전설이다. 꼭 봐라.
반투명드래곤: 전설의 작품 투드를 오마주한 작품. 심오하고 철학적인 내용이 많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파이어볼: 고생하는 하층민들의 고된 삶과 애환을 잘 그려냈다.
투명드래곤 RM: 이것도 원작보다는 못하지만 괜찮다.
Stay with me: 해리포터 패러디인데 그나마 덜 오글거리고 괜찮다.
혐오스런스팬담: 원피스패러디. 개그물. 꽤 재밌음
신들의 성좌: 부분 출판.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꾸며낸 이야기인데 꽤 볼만하다.
좀비세계의왕: 제목대로 좀비물이다. 볼만함
노블레스
여기서부터는 청소년 노블레스와 성인 노블레스로 나뉜다. 정액제로 볼 수 있는 유료 소설들이다. 청소년 노블레스는 거의 없고, 대다수가 성인 노블레스이다. 사실 떡신이 일부분만 들어가도 성인으로 가게 된다.
여성향소설들은 가뭄에 콩나듯이 있으며, 남성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유료소설이다보니, 최소한의 질은 보장되는 편이다. 물론 폭탄같은 질의 소설을 쓰는데도 상위권에 위치하는 기적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몇몇개 있으니 조심하도록. 출판하면 대박날 것 같은데 노블레스의 특성상 떡신이 많이 못들어가면 비주류로 취급받는 문화 때문에 묻혀버린 수작들이 많다. 잘 찾아서 읽어봐라.
ㅡㅡㅡㅡㅡㅡㅡ목록ㅡㅡㅡㅡㅡㅡㅡㅡ
던전 디펜스: 판타지. 판갤출신 작가가 쓰는건데 여러모로 훌륭한 작품이다. 주인공이 존나 개새끼. 떡신도 간혹나온다. 연재중
권투사칼리: 열혈 격투물이다. 마법적인 요소는 거의 나오지 않는데 묘사가 꽤 괜찮고 몰입이 잘된다. 노블주제에 떡신이 제대로 안나온다. 2번나오는데 그것마저 간접적으로 표현. 완결작품
창공의혈흔: 이걸 뭐라고 하지? 주인공이 파일럿인데 전투기몰고 빵야빵야하는게 주된 내용이다. 필력도 준수하고 제법 괜찮다. 이것도 떡신 딱 두번나온다. 완결작품
악마의계약: 주인공이 악마와 계약해서 존나쎈 축구선수가 되어서 리버풀에 들어간다. 조아라 축구소설중엔 가장 낫다. 쎆쓰 많이 한다. 연재중
나는 귀족이다: 괴수물이다. 내가 알기로 이게 조아라에서 선작수가 가장 많다. 쎆쓰는 가끔씩 나오는데 풍자적인요소도 좀 들어가고 무력이나 경제적인 면으로나 존나쎈 주인공이 퍽퍽해대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내용이라 대리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근데 시트콤 형식이고 뒤로 갈수록 존나 루즈해져서 적당히 보다가 끊는 것을 권장한다. 본편은 완결. 외전 연재중
투왕 장덕수: 판타지다. 주인공이 존나 쎄진다. 문체가 좀.. 그런데 그럭저럭 볼만함. 작가가 쎅쓰를 잘 못쓴다. 완결작품
귀환자 강태성: 위와 같은 작가의 작품이다. 세계관은 연결되어있고 이것도 뭐 비슷하다. 완결작품
포식자: 나는 귀족이다 작가가 썼던건데 이게 더 낫다. 괴수물. 하렘물. 완결작품
킬더드래곤: 이름은 뭔가 존나 유치한데 꽤 괜찮다.
지구에 쳐들어온 드래곤들을 똥꼬빠지게 쫒아내려는게 주된 내용이다. 주인공이 전략가타입이다.
쎅쓰는 안나온다. 연재중
콘트렉트: 판타지,이능물이다. 항마력 좀 있으면 봐라. 초반부에 주인공이 존나 쳐맞고 분해되고 정신도 나간다. 발암부분만 지나면 꽤 볼만함. 완결작품
리미트브레이커: 게임판타지. 작가가 변태라고 자랑하고다닌다. 내용도 변태스럽다. 신고먹어서 짤린적도 있다. 연재작품
검은세례: 특이취향자만 봐라 항마력 낮으면 절대 보지마. 연재작품
프리미엄
거의 문피아와 비슷한 시스템. 즉 편당과금이다. 편당 100원 혹은 200원이 대부분이다. 이 쪽의 경우는 주로 무료소설로 30여편 정도까지 연재하다가 반응이 좋다 싶으면 프리미엄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쓴다.
하지만 이 쪽은 그다지 소설들이 많지는 않은 편이다. 이런 방식으로 쓸 것이면 차라리 문피아로 가서 독점작 연재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종합적인 평가
- 팬픽만많으니 노추천
- 하지만 발굴할 시간과 자금이 있으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진정한 양질의 소설을 읽고싶으면 서점에가씨발년들아 씨발놈아 서점에 성인소설이 없잖아 머가리에 총맞았나 급식충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