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유비를 배신때리고 여포에게 서주성을 바쳤다. 유비를 백수로 만든 장본인.
연의
자기 딸이 여포의 아내라 여포의 장인으로 묘사된다.
장비가 회식을 시켰을 때 술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곤장을 존나 쳐맞다가 결국 화를 못 참고 사위인 여포에게 "지금 유비랑 관우는 황제 폐하(헌제)의 명령을 받아 역적 원술을 토벌하러 갔다네. 서주성에는 장비밖에 없고 그 장비는 술에 찌들었네. 그 장비새끼가 나를 쥐포로 만들어놨다네! 제발 서주성을 점령해주게!"라고 해서 여포가 서주성을 꿀꺽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