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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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PERSON (토론)님의 2016년 1월 9일 (토) 00:41 판 (지명의 유래)

지명의 유래

충북, 충남권의 철도를 연결하는 중추였던 이곳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남근을 가진 사내가 있었다. 동네 처녀를 비롯하여 부녀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그는 하필 어린시절 앓았던 열병으로 연유하여 동네 바보의 삶을 살고 있었다. 후덥지근한 어느 여름 그는 땀으로 흥건히 젖어 쉰내가 풀풀 풍기는 남근을 뜨끈뜨끈한 철로위에 널어놓고 일광 소독을 하며 낮잠을 청하고 있었다. 얼마쯤 지났을까... 칙칙폭폭 열차가 그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때마침 이를 보고 있던 나그네가 "이봐!!! 열차가 오잖아!! 좆치워!!" 라고 외쳤으나 이미 늦어도 너무나 늦어버린 후였다. 이를 슬퍼한 여성들은 한창 좆질을 해야할 나이에 심볼을 잃은 그를 기리기 위해 지명을 '조치원'으로 칭하고 후세에 철로 위에 절대로 좆을 올려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남겼다.

ㄴ 진짜 재미없다.......... ㄴ좆노잼

특성

사실상 조려대 홍조대 없었으면 망할 동네

놀러갈곳도 호수공원이나 고복저수지밖에없다 노답동네 ;;

세종시 만들시기에 조치원을 세종시에 포함안 시킬려햇지만 빼애애애애액!조치원도 세종시에 넣어줘 빼애애애애액!을 한뒤 조치원도 세종시에 포함이되엇다 그덕분에 땅값이올랏다 복숭아는 조치원이라는데 딴동네 복숭아가 더맛있다 ㅇㄱㄹㅇ 비싸기만하다

파닭의 시초라는데 헬조센에서 시초가지고 운운하면 끝이 없다. 그냥 파닭으로 유명하다. 맛은 그닥... 입맛따라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