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
하는짓으로 봐선 조카가 아니라 조커 혹은 조까다.
얄밉지만 사랑스럽다
ㄴ이건 조카가 여동생이거나 저어어엉말 얌전한거다.
절대 집에 들이면 안되는 존재.
들어오는 순간 네 집은 진도 9.0지진 난마냥 초토화 된다.
특히 조카가 초딩 저학년일때 더욱 심해진다.
휴가철이나 명절시즌이면 니 지갑을 털어간다.
니가 잃을것이 많은 부유한 파오후라면 슬픔은 갑절이 된다.
조카들이 왔다 가면 집에 있는 네 피규어는 머리와 몸이 분리된 채 있을 것이고,
네 한정판 만화책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있을 것이다.근데 침대 밑에 있을지도.
또 이들은 2명이상 있을 경우 소음테러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지들끼리 잘 놀다가도 어떤 일로 빼애액!하며 울어대는 네 조카를 볼 수 있다.이 때는 정말 엄마에게 사정사정해서 용돈을 탄 뒤에, PC방으로 도주해야 테러를 피할 수 있다.
테러 시각은 주로 명절이고 가끔씩 주말되면 테러를 일으키기도 한다.
조심하자 너도 이 테러의 피해자가 될지 모른다.
물건을 잘 보존했는가? 이제 조까들이 친척들을 끌고와서는 장난감좀 주지 그래? 거 몇푼한다고 어택을 시전하여 점찍어둔 너의 한정판 레어템을 털어갈것이다.
피해 상황
추가바람 이 곳에 자신의 피해경험을 적어서 위험성을 널리 알리길 바란다.
1. 나 10살 때 공들여 만든 3만원짜리 건담을 그때 당시 5살짜리 조카가 내 눈 앞에서 그걸 던져서 와장창 내버렸다. 그 때 당시에는 3만원 이 엄청 비싸고 값지다고 인식해 진짜 펑펑 운 기억이 난다. 5살 애여서 혼낼 수도 없고...
여담
리북에는 조카 때문에 죽은 외삼촌이 있다고 한다.
ㄴ고모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