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혼

K-위키
옛@58.230.211.183 (토론)님의 2016년 11월 21일 (월) 22:43 판
주의. 이 문서는 이상성애나 그 대상, 또는 이상성애자관련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아동, 가족, 시체, 여장남자, , , (자아), 주머니괴물, 홍차, 토끼, 오징어, 해골, 염소, 고추걸, 드래곤, , , , , 국밥, 로봇, 할머니, 야채, 외계인 등에게
마이크로소프트한 고기리벳을 박고 싶어하는 이상성욕의 소유자들 혹은 , 아니면 그러한 이상성애 그 자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딴 것들에 서지 않는 정상인들은 이 문서를 읽고 발기부전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개요

早婚

일찍 결혼하는 풍습을 말한다.

유래는 고려시대때 원나라의 침략으로 고려가 항복하고 원나라에게 간섭을 받던 원 간섭기 당시에

개씨발노애미로리콘인 원나라새끼들이 처녀를 공녀로 바치라고해서 집집마다 잡아가려고 하니까

그냥 일찍 결혼시켜서 처녀탈출시키자라는 발상에서 나온 풍습이다.

저 공녀라는 게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 위안부와 거의 비슷하다.

그냥 욕처먹어야 하는 원나라이다. 쓰레기들.

결국엔

조혼 풍습이 널리널리 퍼져 심하면 8살(네?)에 결혼시키기도 했다.

근데 현대의 페도필리아들은 은근 긍정적으로 보기도 한다.

이슬람권, 특히 이슬람 관습법의 영향이 강한 지역에서도 조혼 풍습이 만연해 있다. 여긴 말이 조혼이지 사실상 아동성폭행이 패시브인 페도필리아들이 우글우글.

급기야 터키에선 2016년에 아동성폭행 가해자가 피해자하고 결혼하면 사면해준다는 법안이 제출됐다. 명분상으로는 이슬람 관습법 빨아제끼느라 조혼이 만연해 잇는 터키 남동부에서 남자는 강제성 여부에 상관없이 범죄자가 되고 남은 노약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것을 구제해주기 위한 거라고 둘러대지만 그래봐야 미개한 게 가려지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서구화된 터키 서부에서도 미개하다고 까지만, 현 정부가 이슬람 빨아제끼며 부정축재 중인 에르도안 체제라서 그대로 가결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이제 터키에선 미성년자 강간해놓고 애 협박해서 합의하에 한 거라고 둘러대고 당당하게 따먹는 헬게이트가 열릴 예정이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