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다
파가니의 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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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랙때문에 문서 작성하다 한번 날려먹었다.
1999년에 처음 등장해 2011년에 단종되었지만 단종이 된 이후에도 오너들의 특별 주문이 있으면 지금도 제조 및 판매를 할수 있다.(예를 들면 존다 레볼루션)
엔진은 메르세데스-벤츠의 AMG에서 제작된 V12 엔진이 얹혀지는게 특징이며 사이버 포뮬러에서나 볼듯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용자왕 가오가이거의 적성 세력
|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
일명 기계문명 존다,파스다를 우두머리로 두고있다.
원래 표기상으로는 존더가 맞지만 이미 존다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졌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 국방군의 '존더 커맨더'라는 유대인 포로 부대로 인간을 이용해서 침략의 주체로 활용한다는 점에서는 적절한 네이밍이다.
헬조센에서 방영 될때는 특유의 어감 때문에 '젠타'라는 명칭으로 바꿨다고 한다. 기계문명도 기계제국으로 바뀌었다.
이들의 목적은 지구,더 나아가 전 우주를 기계화 시켜 기계문명에 편입해서 우주를 정복하려는 것이다.
모든 것을 기계화한다는 점으로 볼때는 모 보드게임의 모 종교가 좋아할만 하지만 태생이 외계의 악의 조직인 만큼 신성모독이라면서 터부시 될듯 하다.
이들은 존다 메탈이라는 작은 입자와 존다 메탈을 실어나르는 존다 포자를 가지고 있는데 생물과 융합해 생물을 기계화 시키는 능력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인간들을 소체로 이용해 융합한 인간의 마이너스 사념에 반응, 그 인간이 원하는 형태에 따라 변하면서 기계생명체로 진화를 하는 것이다.
물론 완전히 활성화된 존다는 유기물질은 융합 못하고 무기질과 기계류만 융합한다.
완전체 존다만이 존다 포자를 만들수 있으며 포자에 들어있는 분량은 거의 별 하나를 기계승화시킬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이라고 한다.
사실 존다는 이들이 멸망 시킨 삼중련 태양계의 보라별에서 만든 스트레스 소거용 프로그램였다. 앞서 말했듯이 마이너스 사념에 반응해서 변형하고 정화된 다음에는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체가 있는 한 스트레스는 사라질 수 없고 그 모순 때문에 마스터 프로그램이 폭주해서 스트레스의 원천이 되는 생명체를 스트레스가 없는 기계생명체로 진화시켜서 스트레스 그 자체를 없에고자 지금의 존다가 되었다고 한다.
융합능력 외에는 베리어와 재생능력이 있다.
이 능력에 맞서기 위해서는 존다 메탈에 대응하는 G스톤을 이용해서 존다의 베리어 능력을 돌파하고 쉽게 복구 하지 못할 정도로 강한 데미지가 필요하며 존다에게도 흡수당하지 않는 저항력이 필요한 병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로인해 만들어 진것이 가오가이가와 GGG 기동부대 소속의 용자로봇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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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스다는 기계문명 존다 뒤에서 암약하는 31명의 원종들로 이뤄진 '기계31원종'의 선발대였으며 이덕분에 가오가이가가 파스다를 존나 팬뒤에 31원종이 직접 침략에 나서게 된것이였다.
그리고 31명의 원종들은 'Z마스터'가 되서 가오가이가랑 최종결전에 나서지만 결국 용자왕의 오함마를 맞고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근데 원종놈들이 히로인을 NTR해서 심어둔 보험덕분에 용자왕은 히로인과 싸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