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회의 아버지. 명필로 유명하며 종육체라는 자신만의 서체도 있다.
종회를 낳았을 때의 나이가 75세로 이는 오늘날에도 달성하기 쉽지 않은 업적이다.
심지어 80살까지 살았으니 사실상 삼국지 최고존엄이라 봐야한다.
이 분 앞에서 "할배 서요?"라고 하다가는 본전도 못건진다.
참고로 종회의 어머니 장씨는 200년생인데 종요와는 49살의 나이차이가 있었다.
어쨌든 디시위키 보는 너같은 놈들은 이런 업적은 꿈도 꾸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