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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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rute (토론)님의 2016년 12월 1일 (목) 15:15 판 (영국 입장)

프랑스 입장

틀:프뽕

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프랑스의 큰 자랑이자 숨겨진 국부다

영국 입장

틀:헬브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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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영국의 암군. (가장 유명하고 최악인 왕으로 본다)

즉, 왕. 그리고 '프랑스의 어둠의 국부'


십자군 기사왕으로 무용이 그 유명한 사심왕 리처드 1세(라이온하트)의 동생이자 리차드 사후 차기 왕으로서, 영국의 현 프랑스 내 그 농업생산력 높고 개발도 좋은 알짜배기 땅에 넓던 대륙 영토를 특유의 병신짓으로 지대하고 거하게 말아먹었다. (어머니의 프랑스 남부의 아키텐 왕국령 영토 등 포함)

존엄왕의위엄.gif

존 왕이 말아먹은 프랑스 영토를 보라. 빨간색은 잉글랜드 왕의 영토고 파란색은 프랑스 왕의 직할령, 녹색은 프랑스 제후들의 영토다.

반대로 왕권이 약하고 반은 허우대 왕이던 프랑스 왕 필리프 2세는 덕분에 국왕직할령이 몇배가 넓어지고 강한 왕권 구축과 경제적인 부상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전 왕은 십자군 원정을 떠나서 마찬가지로 그 유명한 살라딘과 무용담을 찍어내며 국위선양을 하면서(중세시대 유럽엔 이런 명예가 지금보다도 통치정당성이나 말빨이 먹히는데에 더욱 중요했다. 지금 조차도 상품에 마데 인 저머니 써있냐 짱꼴라 써있냐 가지고 제품의 급이나 이미지가 극과극을 달리는 판인데도.) 반대로 자국 내에선 프랑스 왕이 수시로 통수를 칠 때 조차도 십자군 갔다가 돌아올 때 마다 특유의 무용으로 적들을 뚜까패면서 영토를 지켜냈는데, 존은 그런 것도 아니었고.

이는 영국왕 자리에 대한 명예와 존엄 등을 돌이킬 수 없이 바닥으로 실추시키는 결과를 낳아, 이후 영국 왕들이 동서양의 타국 왕에 비하면 반왕반허(반은 왕인데 반은 허수아비)로 왕은 왕인데 자국 내 절대자라고 하기엔 왕권이 조금 애매한 자리가 되게 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다.

영토도 왕창 잃고 명예도 실추되고 왕권도 개차반으로 떨어진 것.


국내에서 대표적 암군 인조를 보는 것 과 같이, 얼마나 병신같은 이미지가 되었는지 이후로도 현재까지 길고 긴 기간 동안 수많은 왕들 중 존 이라는 왕명을 가진 왕은 두번다시 나오지 않고 있다. 설사 왕이되기 전 이름이나 별칭이 존 이었어도 부정탄다고 다른 이름으로 고치고 왕이 된다.

그도 모자라 현재까지도 영미권서 심심하면 암군이라고 비유나 미디어 논평 언론 영화 드라마 등으로 대놓고 까인다. 그것도 역사적 인물이나 국왕 평가에 대해 자유로운 미국이나 영국 대중 뿐 아니라 보수적이고 말조심하기로 유명한 행정가나 귀족 등 주류계층에게 까지도.

이런 추세면 영국왕 중 존 왕은 한명이고 두번다시 나오지 않을 전망. 이미 왕조가 수도없이 바뀌었어도 중세부터 현재까지 수백년간 그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