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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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75.114.33.9 (토론)님의 2016년 10월 13일 (목) 18:03 판 (영국 입장)

프랑스 입장

틀:프뽕

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프랑스의 큰 자랑이자 숨겨진 국부다.

영국 입장

틀:헬브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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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영국의 암군. (가장 유명하고 최악인 왕으로 본다)

즉, 왕. 그리고 '프랑스의 어둠의 국부'


십자군 기사왕으로 무용이 그 유명한 사심왕 리차드(라이온하트)의 동생이자 리차드 사후 차기 왕으로서, 영국의 현 프랑스 내 그 농업생산력 넓고 개발도좋은 알짜배기 땅에 넓던 대륙 영토를 특유의 병신짓으로 지대하고 거하게 말아먹었다. (어머니의 프랑스 남부의 아키텐 왕국령 영토 등 포함)

반대로 왕권이 약하고 반은 허우대 왕이던 프랑스 왕은 덕분에 국왕직할령이 몇배가 넓어지고 강한 왕권 구축과 경제적인 부상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전 왕은 십자군 원정을 떠나서 마찬가지로 그 유명한 살라딘과 무용담을 찍어내며 국위선양을 하면서(중세시대 유럽엔 이런 명예가 지금보다도 통치정당성이나 말빨이 먹히는데에 더욱 중요했다. 지금 조차도 상품에 마데 인 저머니 써있냐 짱꼴라 써있냐 가지고 제품의 급이나 이미지가 극과극을 달리는 판인데도.) 반대로 자국 내에선 프랑스 왕이 수시로 통수를 칠 때 조차도 십자군 갔다가 돌아올 때 마다 특유의 무용으로 적들을 뚜까패면서 영토를 지켜냈는데, 존은 그런 것도 아니었고.

이는 영국왕 자리에 대한 명예와 존엄 등을 돌이킬 수 없이 바닥으로 실추시키는 결과를 낳아, 이후 영국 왕들이 동서양의 타국 왕에 비하면 반왕반허(반은 왕인데 반은 허수아비)로 왕은 왕인데 자국 내 절대자라고 하기엔 왕권이 조금 애매한 자리가 되게 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다.

영토도 왕창 잃고 명예도 실추되고 왕권도 개차반으로 떨어진 것.


국내에서 대표적 암군 인조를 보는 것 과 같이, 얼마나 병신같은 이미지가 되었는지 이후로도 현재까지 길고 긴 기간 동안 수많은 왕들 중 존 이라는 왕명을 가진 왕은 두번다시 나오지 않고 있다. 설사 왕이되기 전 이름이나 별칭이 존 이었어도 다른 이름으로 고치고 왕이 된다.

그도 모자라 현재까지도 영미권서 심심하면 암군이라고 비유나 미디어 논평 언론 등으로 대놓고 까인다. 그것도 영국 대중 뿐 아니라 행정가나 귀족 등 주류계층에게 까지도. 이런 추세면 영국왕 중 존 왕은 한명이고 두번다시 나오지 않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