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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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고소미 앙망 ㄴ영국놈이고 워낙 세계적인놈이라 각도기 빠개도 문제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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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적} 틀:비틀즈 헌정
놀랍게도 안필드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콥등이들의 저주로 다음 생에 벌레만도 못한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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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 John Winston Lennon "MBE"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40년 10월 9일 ~ 1980년 12월 8일 (40세) 출생지 잉글랜드 머지사이드 주 리버풀 국적 영국 신장 179 cm 체중 72 kg 아티스트 정보 소속 비틀즈(전신 쿼리멘 포함 1957~1970)
플라스틱 오노밴드(1969~1976)포지션 기타,보컬 주요 장르 팝, 락, 익스페리멘탈 록
| The Beatles | |||||
| 비틀즈의 심장 | 비틀즈의 영혼 | 비틀즈의 정신 | 비틀즈의 연결고리 | 잘린 前 드러머 | 요절한 비운의 사나이 |
음악이 죽은 날
사랑을 노래하고 평화를 꿈꾸던 불멸의 아티스트이자 음악 그 자체
영원한 파트너이자 숙적인 폴 매카트니와 함께 음악 그 자체라고 불리는 전설
존 레논이 한때 반전 및 평화주의 활동을 했었던 이미지가 널리 각인돼서 마치 이상향을 꿈꾼 따스한 성격의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실제론 한 성질 하던 양반이었다. 학창시절엔 리버풀의 악동이었고, 성깔 더러운 놈들이 많은 락계에서도 존 레논 앞에선 대부분 쫄았을 정도. (사실 비틀즈 멤버 4인 모두 성격이 만만치 않았다.)
폴매카트니 디스하면서도 많이 후회했다카더라
존레논 'imagine'은 한번쯤 들어봤을 거
성격상 종잡을 수 없고 예측불허에 괴팍한 면이 많았지만 또 한편으론 번뜩이는 유머감각과 통찰력으로 주위 사람들을 매료시켰다고 한다.(그래서 총알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카더라)
존이 아무리 뭐가 안좋다하더라도 참 멋있긴 하다.. 남자의 로망 덩어리
실제 성격이 어쨌든간에 본업인 음악적인 면에서 비범한 천재성을 갖춘 뮤지션이었으니 동시대 및 후대 뮤지션들에게 끊임 없는 존경을 받고 음악팬들에게도 사랑을 받아온 것.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경우이다.
Oh! No! 요코 후일 존레논은 바람둥이였으며, 양성애적이었다고 오노요코가 인터뷰함.
오노요코 시발 존나 드록바 잇몸처럼생김
자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둘을 비교하려드는데 둘 다 대단한 뮤지션들이니 되도않는 비교질은 그만하자. 맨날 대중성이니 가사니 뭐니 비교하는 키배워리어 새끼들 보다 수억배는 대단한 분들이다. 세기의 천재들
그러나 그도 음악을 대국적으로 하지못해서 결국...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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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권력을 부정하는 아나키스트라면서 지 아내는 졸라 삼일한하던 통베충급 인간쓰레기다. 지 자식도 학대하면서 키웠다.진보적인 척 하는데 애들은 맞아야 정신차려 이런 가치관 가진 꼰대였을듯 지금까지 살아있으면 걍 개꼰대 됬을거다.
브리짓 바르도좋아했다는데 이 정도 인성이면 만약에 그가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면 그도 덩달아 인종차별했을지도 모른다.개고기 먹는 미개인들 ㅉㅉ 이러면서
원래 신시아란 여자랑 결혼했고 브리짓 바르도 좋아해서 신시아 머리도 금발로 염색시켰다고 한다.그리고 둘 사이에 줄리안이란 아이가 생겼는데 신시아 버리고 오노 요코 만나는 불륜을 저질렀다. 사스가 쓰레기.
그러면서 오노 요코만나고는 페미니스트가 되었다. 존 레논 빠지만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사실 존 레논 오노 요코도 존나 때렸다 한다 그리고 오노 요코랑 결혼한 후에도 다른 여자랑 불륜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안 죽고 살아있으면 자식들이 다 떠나가고 독거노인 됬을 듯 그리고 오노 요코랑 존 레논 사이에 션 레논이란 애가 생겼는데 그는 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다. 션의 음악이 줄리안보다 더 높게 평가받는 편이다.
솔직하게 말한다면 레논 인성은 진짜로 옹호 해줄수가 없을정도로 개씹쓰레기다
ㄴ애초에 좀 노는 양아치 새끼였다.
솔직히 성인 틀은 떼자
어릴 때부터 애미가 뒤지고 애비가 집을 나가서 그런 거 같다.
존 레논은 엄마를 그리워 하지만 이게 다 엄마가 다른 남자랑 불륜해서 다 이렇게 된 거다.
고로 존 레논 아빠는 나중에 비틀즈 팬 여자애랑 결혼해서 '내가 존 레논 애비다!'라면서 나타났다고 한다.
암튼 불륜한 거 보면 지 애미랑 똑같다. 솔직히 아무리 천재라도 인성 ㅆㅎㅌㅊ 인정? 진짜 존 레논 존경한다고 이런 거까지 빨아주는 새끼들은 없겠지?
ㄴ팬카페 가보면 옹호해주는 놈들 은근 많더라.
작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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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에서 아무리 잘나가는 작사가를 데려와도 이분 앞에선 "똥송합니다"를 외칠 정도로 클라스가 다르다.
폴 매카트니가 멜로디 한 번 만들어 오면 바로 그 자리에서 가사를 만들어버리는 미친 놈인데다가
무슨 괴짜가 약빨면서 쓴 것마냥 기괴한 가사를 써와도 보는 사람마다 감동적으로 해석될 정도로 잘 쓴 가사가 있는가 하면,
가사로 사람들 농락질까지 한다. 애초에 이 새끼는 노래 가사랑 교미를 했다고 할 정도로 잘 썼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60년대 초반 로큰롤 가사의 수준이 한 층 상승한 것도 얘 덕분이다.
명언
| “ |
즐겁게 낭비한 시간은 낭비가 아니다. |
” |
— 존 레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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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
대표 곡
- 9 Dream
Beautiful Boy(Darling Boy)
Borrowed Time
Cold Turkey
Gimme Some Truth
Give Peace A Chance
God
Happy Xmas(War Is Over)
How Do You Sleep?
Imagine
Instant Karma!(We All Shine On)
Isolation
Jealous Guy
(Just Like) Starting Over
Love
Mind Game
Mother
Nobody Told Me
Oh My Love
Power To The People
Stand By Me
Watching The Wheels
Whatever Gets You Thru The Night
Woman
Working Class He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