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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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0.14.67.133 (토론)님의 2015년 7월 20일 (월) 01:18 판

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불륜 엄청 저지르는 성격 파탄자였다고 함. (근데 함정은 존 뿐이 아니라 비틀즈 전원이 또라이였다고)

폴 매카트니 생일 잔치 때 DJ가 호모새끼라고 하자 주둥이를 날려버리면서 자리를 다 엎고 지랄발광을 떨며 자기 절친 생일상을 개판으로 만드셨던 게 대표적인 예시.

그리고 나이프로 사람을 썰려고 한 적도 있었다.

마크 챔프먼 - "존! 음악을 좀 대국적으로 해라!"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일반인들(특히 렛잇비충 조센징들)이 알고있는 비틀즈 곡들은 대부분 폴매카트니의 곡들이다. 근데 팬들이나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곡 들은 존의 곡 비율이 좀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