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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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또 모르는 새끼들은 존 레논이 존나 이상향을 꿈꾼 멋진 뮤지션인줄 알겠지만
애미애비가 존을 싸질러놓고 막 자란 탓에
- 이름도 씨발 존나 대충 지었잖아 -
그래서 살아생전에 성격이 존나 드러웠다고 한다.
폴 매카트니 생일 잔치 때 DJ가 호모새끼라고 하자 주둥이를 날려버리면서 자리를 다 엎고 지랄발광을 떨며 자기 절친 생일상을 개판으로 만드셨던 게 대표적인 예시.
그리고 나이프로 사람을 썰려고 한 적도 있었다.
보통은 성공하면 트로피 와이프로 더 예쁘고 젊은 여자로 부인을 갈아치우는데 정반대의 예를 보여준 몇 안 되는 인간이다.
오노 요코를 엄마라고 불렀다는 대목에서 유년기의 애정결핍이 이렇게 참혹함을 알 수 있다.
어린 시절이 이렇게 엠창이었으면 아무리 성공했든 어쨌든 뭘로도 만회할 수가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