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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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여신님의 데뷔곡이자 인기대스타로 만들어준 곡
3단 고음으로도 유명한 노래다. 이 3단 고음 때문에 노래의 난이도가 넘사벽으로 올라갔다.
싫은 날도 있다 카더라
이 노래를 더원이 좋아합니다.
가사 내용을 보면 짝사랑하던 상대한테 차인 좋(같)은 날이다.
일어 버전 개사가 ㅆㅅㅌㅊ다.
남자에게는 쉬즈곤과 고해, 돈 크라이가 있다면 여자한테는 티얼스와 좋(같)은 날이 있다.
노래방 가서 깔끔하게 3단 고음 이어부를 자신 없으면 그냥 잇츠 투 뷰티풀 뷰티풀 데이나 해라 니들이 하면 3단 고음이 아니라 3단 괴성이야 씨뱅아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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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건지 그냥 모르는 척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한번도 못했던 말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한번도 못했던 말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한 번도 못했던 말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이렇게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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