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즈
만화 원피스에 나오는 캐릭터다
흰 수염 해적단의 3번대 대장이다
온몸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악마의 열매를 먹었다
처음 등장에는 미호크의 검격을 막아내며 등장
백 미터 가까이 되는 크기의 빙산을 뽑아서 던지고
흰 수염한테도 개기던 크로커다일이 죠즈에게 처음 한 대를 맞고 온갖 피떡 상태가 된 상태로 장난 아니라며 질질 쌌고
기습 공격 1번으로 아오키지의 피를 뽑는 등 활약하는 듯 싶었지만 크로커다일을 패다가 도플라밍고한테 꼼짝 못하고 도플라밍고의 발판이 되가다 크로커다일의 모래폭풍에 같이 날아갔다
1번 대장같이 한눈 팔다가 아오키지에게 꽁꽁 얼려서 퇴각했다
얼음얼음 열매로 인해 몸이 부실해져 오른팔이 부숴져 떨어져 나가서 샹크스 좌우 반전이 되버렸다
ㄴ뭔짓을 해도 안깨지는 다이아라면서 고작 얼렸더니 깨졌단다 시발 다이아 맞냐? 유리아냐
ㄴ유리도 저정도론 안깨진다
결국 한 눈 팔아가지고 얼어져서 그 후부터는 공기가 되는 상황이 발생됬다
얼어서 분량은 얼음이었지만 간부 수가 16명인 것을 보아 강함은 확실하다
이미 죠즈가 돌진해 오는거를 알은 크로커다일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존나 쎄게 쳐맞다가 도플라밍고한테서 겨우 도움받아서 산거다
도플라밍고 없었으면 그때 크간지는 떡실신 했을수도
또 도플라밍고가 비겁하게 뒤에서 해서 피할 방법이 없었다
아오키지한테 얼기 전에는 흰수염과 싸우던 아오키지를 기습해서 쿠크다스같이 깨는 동시에 데미지를 주어 아오키지 입에서 피가 나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