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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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코미디언팬티재벌

1980년대 개그계의 레전드였다.

잘생겼는데도 개그를 잘했고 거기에 순발력도 좋아서 인기가 많았다.

오죽하면 일요일 일요일밤에청춘행진곡에서 주병진이 없으면 진행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갔다.

이 당시 코미디계의 판도가 어땠냐 하면 주병진이 에이스였고 거기에 이용식, 김병조 등을 끼워팔기 식으로 출연시켰으며 이경규는 아예 주병진의 빵셔틀이었다.

코미디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자 돈알 많이 벌었는데 그 돈으로 빤쓰공장을 차렸다. 제임스딘보디가드가 주병진꺼다. 존나게 대박터졌다.

하지만 꽃뱀한테 물려서 사경을 헤매게 되고 그것 때문에 방송하차를 하자 그래서 부각된 게 이경규였다.

재능이 어마무지했던 건 사실이었다.

최양락을 족발로 후려팬 것이 레전드인데 코미디언의 선후배간 위계서열이 얼마나 쩌는지 잘 알거다.

코미디언들끼리 야자타인을 1시간 했는데 주병진이 "이제 그만 하자."고 제안했는데 최양락이 "그만하긴 뭘 그만해? 이 새끼야."라고 말했다.

주병진이 최양락을 족발로 악랄하게 두들겨팬 건 사실이지만 최양락이 감히 주병진의 인내심을 테스트했다.

이때 주병진이 완전히 이성을 잃고 최양락을 후드려깠고 최양락은 너무 아파서 마구 울어댔다.

이게 어찌나 레전드였는지 그 똥군기 쩌는 코미디언들조차 심했다라는 소리를 할 정도였다.

주병진은 화나면 무서운 게 거의 박중훈급이다. 박중훈도 화나면 장난아니게 레전드를 써내리기로 악명높다. 신미아가 박중훈의 분노 때문에 배우 생활을 접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