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법사
K-위키
| 와아우! 황금 희귀카아드! 이 문서에서는 블리자드의 두 번째 밥줄인 돌망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패치 때마다 어-썸한 사기카드들을 잔뜩 만들어내다가 결국 명을 달리 하고 말았던 벤 브로드에게 감탄과 경의를 표하십시오. |
코볼트때 나온 주문냥꾼과 마찬가지로 하수인을 넣지 않은 채로 덱을 짜야 한다.
마력의 샘으로 하수인을 세 명 가져오고, 에펙시스 폭발로 불땅차를 5코에 사용하는 덱이다.
출시 전 평가
| 이 문서는 쑥과 마늘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놈은 지능이 단군 시절로 돌아가 있습니다. 확실히 인간이 아니니므로 어서 쑥과 마늘을 100일 동안 처먹여서 인간의 지능을 꼭 가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 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 새끼입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 걸 처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새끼들은 자기가 만든 것으로부터 직접 고통 받게 해야 합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무슨 개지랄을 떨까 심히 걱정됩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
이미 주문냥꾼이 당한 상황을 보면 주문법사도 같은 길을 걷게 될 지도 모른다. 주문냥꾼은 하수인들을 소환하는 주문이 많아서 필드가 밀리지는 않았으나. 주문법사는 기껏해야 환영 복제, 창조의 힘, 동결같은 카드로만 필드를 지켜내야만 한다.
가장 큰 문제는 불알이 아직도 현역이라는 점이다. 지금도 많은 덱에 종종 쓰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 덱이 뜨기는 어려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