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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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 자살은 안돼 NoNoNo! 네가 자살하면 우리가 네 몫까지 다 책임져야 합니다. 디시위키에서 자살 타령하는 건 드립일 뿐, 제발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자살하지 마세요. 씨발 내가 다 살려낼거니까 |
니가사면 하한가 내가사면 상한가
외국인이 매수하면 개미는 매도하고 개미가 매수하면 외국인이 매도하는 거
다른 거 다 잘하는 주갤럼들이 딱 하나 못하는 것
한국인들은 이상하게 주식을 도박으로 본다 미개ㅉㅉ
본디 기업의 지배권을 판매하여 돈을 모으는 자금조달수단이나 우리같은 개미들한테 경영권은 니미 개풀뜯어먹는소리고 사실상 유식해보이는 복권이다.
그 본원가치는 미래에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배당흐름을 현재가치화한 값들의 총합으로 구해지지만 그런 거 알 필요 없고 그냥 많이 팔면 떨어지고 많이 사면 오른다.
제대로 된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경영학/경제학 지식은 물론 시장 전반의 트렌드를 읽는 능력과 관련 변수들을 평가할 수 있는 깊은 통찰력이 필요하지만 워런버핏같은 금수저세공사들 얘기고 우리같은 개미들은 니미 조또 이거 오를거같은데? 하면 사는거고 떨어질거같으면 파는거다.->이래서 개미가 안되는거다. 주식을 보는 방법은 크게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으로 나뉘는데, 일단 기본적 분석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왜냐면 투자의 가장 우선되는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거니까. 기본적분석은 양적 기본적분석, 질적 기본적분석으로 나뉘는데, 양적 기본적분석은 눈에 보이는거, 그러니까 회계장부나 시장가치같은것들을 말함. 질적 기본적분석은 정책, 기업임원진, 사회분위기 같은 것들임. 보통 고EPS, 고BPS, 저PER, 저PBR 이 제일 기본적이고 좋은 징조임. 근데 PBR은 무조건 믿을건 못되는게, 장부가치(자산)이 가격대비 얼마인지를 판단하는거인데, price on bookvalue ratio 근데, 이게 가격이 장부가치보다 낮으면 저평가되있긴한건데, 문제는 장부가치에는 부채도 포함되어있고, 무엇보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단거지. 그렇다고 아주 믿지말란 소린아니고, 그대신 전적으로 저거 낮다고 덜컥 사지도 말란소리임. 암튼 요런 기본적분석을 통해서 회사가 펀더맨털이 튼튼한지 아닌지 판단하고, 튼튼하면 다음인 기술적분석으로 넘어간다. 기술적분석에는 볼린지밴드, 파라볼릭, 윌리엄스 R %, DMI지수, 이동평균선, MACD 오실레이터, 거래량 등이 있지. 보통 기술적분석이 후행성 지수이고 좀 뒤따라간단 감이 있긴한데, 그래도 이것들을 잘조합하면 언제 사야할지, 또 언제 팔아야할지를 알수있다. 애초에 주식은 단기추세가 장기추세에 수렴하는 거여서, 그걸 충실히 보여주는 지표들이 중요할수밖에. 명심해라. 기본적분석으로 회사가 튼튼한지 판단하고, 그 종목이 언제 오를지 예상하게 도와주는게 기술적분석이다. 주식으로 망한다는 소리는 엄밀히 따지면 별로 옳지못한소리인데, 왜냐면 역사적으로 가장 수익률이 좋은 투자수단이 주식이었고, 주식으로 망한 사람은 다른 무엇을 했어도 돈을 못벌었을거라는 말이 있다. 주식은 과학적인 영역이지, 도박이나 미신적인거로 접근해선 안됨. 리미트리스라는 약을 먹으면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있다!
주식은 애초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나
어떻게든 시작하고 싶다면 일단 야반도주할 짐은 다 싸놓고 이혼서류도 미리 준비 후 1차로 신용 대출, 2차로 스탁론을 땡겨 쌍권총을 날릴 태세를 갖춘다.
학문적으로는 최소한 재무제표를 읽는 법과 회계학 지식, 기업분석법, 투자론, 재무학의 기초 정도는 알고 시작해야
개미들한테 치여 레밍스쥐때마냥 다같이 사이좋게 한강물에 몸을 던지게 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통찰력은 지식에서 우러나오는 것임을 잊지 말자. 감으로 흥한자 마포대교로 망한다.
└는 개소리. 주갤럼들이 저거 다 모르고 하는 줄 아냐? 저런거에 통달해서 주식 흥하면 경제학과 교수나 애널리스트들은 왜 그거하고 있냐 주식투자로 돈이나 벌지. 애초에 주식은 도박이 맞다. 멀쩡해보이던 새끼도 사실은 분식회계로 점철된 부실기업이라 내일아침 훅갈 수 있고(엔론) 망해간다고 생각하던 기업(애플)이 갑자기 부활해서 폭등할 수 있는게 주식판이다. [
말도안되는 개소리. 솔직히 엔론같은 주식을 고를 확률이 얼마나되는데? 상폐될 주식 고를 확률은? 극소의 확률을 극대화시켜서 겁주는 병맛짓. 회계부정으로 돈을 잃을 확률이 얼만지 계산해봐라. 차라리 교통사고날 확률이 더 높겠다 시발.
현직 회계사, 세무사, 애널리스트, 재무관리사들도 하나같이 주식에 손 대지 말라고 충언한다. <-- 그리고 이새끼들도 털린다. 더 무슨말이 필요함?
ㅡ> 단기로 사고파니까. 헬조선 고객들이 성격이 급하니까 증권사 같은곳 주식회전율이 1000프로가 넘어가는곳 허다함. 존나 샀다 팔았다 한다는것. 기업이 이익내면 그 이익을 돌려받는게 주식의 본질인데 시장으로 돈을 벌려하니 털리지. 뭔 무슨말이야? 저새끼들 털릴때 딴 놈들은 무슨 도박꾼이냐?
그만큼 원론적인 지식이 충실한 사람들도 한순간의 판단 미스로 전재산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
법인으로써 투자하는 것들은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무조건 평균적인 수익률은 나오도록 하는데 그 수익률이란 게 단 몇 %에 불과하다. 이자보다 조금 나은 정도.
물론 막강한 자본력과 지식, 통찰력, 정보력이 깔려 있어야 그나마 이정도 나온다.
전문가들도 잃는 일이 허다하나 대량의 자본으로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나마 지속할 수 있는 것. 김치족은 세계적으로도 좆도 모르면서 주식은 졸라게 하는 민족으로 유명하다.
주변인이 주식에 손을 대거나 댈 생각이 있다면 최대한 뜯어말려 보고, 그래도 주식을 할 것 같다면
먼저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다 돌려받고, 절대 금전은 빌려주거나 담보를 서지 말 것이며, 핸드폰은 수신차단을 해 놓는 것이 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런 개미들은 노름을 하는 기분으로 몇 가지 종목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아 어쩌다 가끔 대박을 치기도 하나, 그 맛을 못 잊고 투자를 계속하다 결국 서울역에 드러눕게 되는 테크를 타는 게 99.99%.
근황
관련 단어
주갤러
하루에도 감정이 몇번씩 오락가락하는 조울증 환자들이다.
별것도 아닌거로 마음이 깃털처럼 흔들릴 꺼면서 주식을 왜 시작했냐?
이들은 대부분 과대망상 환자들이 많으며
2-3년간 주식질 하다 본전에 돈을 빼고 이득을 봤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는 도무지 알수없는 변태들이다.
그렇다고 투자금이 많은 것도 아니다
요행을 바라는 주제에 경마장이나 강원랜드에 안간게 신기한 녀석들이다
자기꺼 하나 갖고있다는 생각에 지가 뭔 거대한 사업 운영한다고 착각 한다
이들이 망하면 대출갤러[1]가 된다.
한켠으론 불쌍해 보일수도 있는데, 이들은 자신의 보는눈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기 때문에 동정까지 해줄 필요는 없다.
월급 꼬라박고 일관두고 하루죙일 모니터 들여다 보는 애들이 많다. 오라클 수준
오프라인에서의 주갤러 눈빛은 다단계 하는 사람처럼 뭔가에 홀려있는 오묘한 눈빛이다.
--gallog.dcinside.com/yoyo1004 (토론) 2015년 6월 4일 (목) 02:49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