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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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교 계급 | ||||||||||||
|---|---|---|---|---|---|---|---|---|---|---|---|---|
| 소위 | 중위 | 대위 | 소령 | 중령 | 대령 |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 차수 | 원수 | 대원수 |
| 사병 계급 | |||||||||
|---|---|---|---|---|---|---|---|---|---|
| 이등병 | 일등병 | 상등병 | 병장 | 하사 | 중사 | 상사 | 원사 | 선임원사 | 준위 |
준위는 장교 대우를 받는 부사관이다. 분류상 준사관으로 편성된다지만 실제로는 최고참 부사관 대우를 받는다.ㅋ
부사관 중에서 전체최강자이다. 꼭 원사로 진급한 뒤 준위로 진급하는게 아니라, 너가 중사나 상사여도 이 계급 달 수 있다. 예전엔 하사도 됐는데 이제는 안 된다. 중사 몇호봉 이상부터 된다. 그래도 중사부터 달기는 힘들고 왠만해선 상사부터 다는 계급이다.
말 그대로 장교와 부사관 사이에 있는 준사관을 말한다.
대우와 보직은 장교와 동일한데 신분은 부사관이다. 진급을 안 하고 월급(호봉수)만 계속 오른다. 마치 공무원 계급의 주무관과 비슷하다. 주무관도 준위마냥 진급을 안 하고 월급(호봉수)만 계속 오른다. 참고로 주무관은 6급 이하 기술직 공무원들한테만 부여하는 계급이다.
사실 부사관중에서 시험쳐서되는 인텔리.. 그정도로 보면 된다. *나게 희귀하기때문에 알아서 상호존대 된다.
직렬에 따라 사령부 영상해독관, 지형분석관 이런걸 담당하게 되면 장교가 하는 일인데 이 계급을 달고 담당한다.
육군 항공병과의 경우 진짜 항공병과 장교들과 같은 조종사인데 장교들을 휘하에 둔다. 왜냐하면 헬기 조종사는 계급이 아니라 비행 시간으로 서열을 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준위 휘하에 소령이 들어가는 해괴한 상황도 벌어진다. 물론 준위나 소령이나 서로 상호 존댓말을 까지 준위가 일방적으로 소령한테 반말까지는 않는다. 애초에 소령은 상사한테도 반말하기 힘들다.
물론 준위는 군인 최고의 강철밥통이다. 일단 진급심사 자체가 없기 때문에 계속 눌러앉을 수 있고 계급정년도 60살이나 된다.
그러니까 평생 같은 일만 반복하며 진급심사 따위 좆이나 까 잡수시라고 하고 계속 군대에 붙어있을 수 있는 황금 다이아몬드다.
실상은 소위한테 반말 듣는 사람들...이라고 지껄이는 좆미필새끼들은 서든어택 경험치나 쳐올리고는 상사 다음이 소위라고 생각하는 새끼들과 다를게 없다. 소위들은 절대로 준위한테 반말 못깐다. 준위를 장교 계급으로 치면 거의 중령~대령과 동급의 대우를 받고 짬으로 따지면 사단장이나 군단장 보다 높은 경우도 많다! 계급이 높아도 짬이 낮으면 존대해야하는게 간부간 예의다. 다만 소위보다 낮은 건 사실이기 때문에 준위가 소위에게 나이 어리다고 반말까면 현역부적합 전역 처리된다.
진급 후에는 똑같이 물려 받는다.
공군은 그딴거 없고 사실상 부사관이나 다름없는데 원사 달고 짬 좀차서 준사관 시험을 봐야 딸 수 있다. 준사관 시험에 합격해서 준위를 달아도 자기보다 짬높은 원사한테 함부로 못하고 부대에 따라선 경례를 해야할 수도 있다.
공군에서 헌병이나 급양 같은 진급 빡센 특기에서 준위를 달면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난거나 다름없다.
이등병부터 영관급 장교까지 순차적으로 진급해 올라가는 군대에서는 준위가 주임준위를 한다. 그러니까 얘들은 원사에서 준위를 거쳐 소위로 진급한다.
사관생도나 ROTC후보생이 입영훈련 기간동안은 이 계급에 해당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에 해당되는 대우'를 받는것이지 실 계급이 아님에 유의하자. 그래서 입영훈련간 교육을 보조하는 사병 조교들도, 부사관들도 위 사람들에게 하대를 하거나 할 수 없고 그렇다고 위 사람들이 그들에게 하대해서도 안되는 상호 존대, 존중의 관계를 가져야한다.
정비대 가면 중대에 준위 5명씩 있는 경우가 있는데 훈련나가면 장교는 준위들 하는 말 받아적는게 일이 되고 난로 온수기를 만들어서 어디서 기름을 삥땅쳐서 혹한기에 온수샤워를 하고 텐트에 난로 빵빵 틀어놓고 잔다.
특징
장교의 대우를 받는 병사일 뿐이다. 한마디로 준장교인데 미군 계급을 직역하면 진짜로 준 장교다.
대우는 장교의 대우를 받지만 신분은 장교보다는 부사관에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에 소위보다 계급은 아래이지만 직책은 더 좋은 걸 달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위는 정훈이나 간호 등 기행 병과 중에서조차 특수한 병과가 아닌 이상 다 소대장이지만[1] 준위는 계급은 더 낮으면서 군단 사령부, 사단 사령부, 사단 직할대 이런 곳 소속인 경우가 많다.
국방부는 역시 삽질의 달인 답게 통역장교를 통번역준사관으로 낮췄는데 통역장교가 아니라 간호장교를 간호준사관으로 낮춰야 하고 국군간호사관학교를 3년제로 깎고 역시 계급도 준위로 깎아야 한다.
간호사가 의사보다 계급이 높아지면 군병원의 지휘체계가 개판이 되기 때문이다.
아니, 군의관이 대위인데 간호장교가 소령이면 이건 내가 대위인데 우리집 강아지가 소령인 꼴이다.
그래서 군간호사를 준위로 바꿔야 한다.
- ↑ 기행 중에서도 전투 기행병과인 헌병은 소위가 소대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