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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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홈런왕김동주 (토론)님의 2015년 6월 3일 (수) 02:47 판



 하늘을 지르는 곧은 절개는 굽히지 않을 민중의 심줄이요
 끄트머리 새파랗게 선 날은 스러져가는 동지의 피요 눈물이요
 공기를 가르는 궤적은 우리네 얼의 표상일 지어니
 
 전국 죽창 연합회 단합가 '죽창가' 中


대나무로 만든 창이다

만물에 공평하게 찾아오는 죽음을 비유하는 철학적 단어이기도 한다.

그 어떠한 핵무기보다도 강하며, 루저들의 비장무기

가격에 비해 살상력이 대단하며, 눈에 찔린다면 실명에 처할수 있다.

중동에 알라의 요술봉이 있다면 헬조선엔 죽창이 있다!

구 정권시절 죽창에 눈이 찔려 실명한 전경들이 많았다.

예시

- 금수저든 플라스틱 수저든 죽창 앞에서는 나도 한방 너도 한방

따라서 죽창은 만민평등의 상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