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사
| 주의. 이 문서는 노예에 대해 다룹니다. 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
| 장교 계급 | ||||||||||||
|---|---|---|---|---|---|---|---|---|---|---|---|---|
| 소위 | 중위 | 대위 | 소령 | 중령 | 대령 |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 차수 | 원수 | 대원수 |
| 사병 계급 | |||||||||
|---|---|---|---|---|---|---|---|---|---|
| 이등병 | 일등병 | 상등병 | 병장 | 하사 | 중사 | 상사 | 원사 | 선임원사 | 준위 |
케로로 중사
하사 임관 후 2년이면 도달하는 자리. 물론 2년이라는 건 이론상의 시간이고 보통의 하사들은 3~4년 걸린다. 물론 중간에 사고치면 진급 그딴거 없ㅋ엉. 다만 예비역 중위가 부사관을 지원할 경우 하사 만땅호봉으로 임관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 한해서만 하사 임관 후 1년이면 중사가 된다.
이 경우가 되면 그냥 군에서 불쌍해서 말년에 그냥 장식으로 중사 달아주고 끝낸다. 계급정년 만 35살. 물론 35세가 절대적인건 아니고 40대인데 중사로 복무하고 있는 경우도 있긴 하다.
아래에 쓴것처럼 진급이 무진장 어려운 병과라던지.
만 19살 임관 기준으로 16년 동안 복무가 가능하다. 단, 의무 병과나 헌병 병과 등 좀 특수한 병과는 진급이 어마무지하게 어려운 대신 계급정년에서 상사 계급으로 적용한다.
군머에선 중위&대위와 더불어 어딜가나 발에 채일 정도로 흔한 존재들. 그나마 짬대우 받는 부사관이다.
진급 못 하면 30대 후반에도 중사일 확률이 크다. 아니, 정확히는 30대 후반에 중사로 전역하게 될 확률이 크다. 이렇게 되면 인생 망하는 거다.
게다가 부사관 계급 중에서 가장 자살율이 높은 계급이다. 장기복무를 하느냐 못하느냐가 여기서 갈린다.
참고로 장교 계급 중에서 가장 자살율이 높은 계급은 소령이다.
예비역 대위가 부사관을 지원하면 하사 건너뛰고 바로 이 계급으로 임관한다. 근데 자기가 대위로 전역했으면 공기업, 대기업 따위는 개좆밥 수준으로 가기 매우 쉬울텐데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물론 학벌 심하게 따지긴 한다만)
ㄴ공기업, 대기업에서 주관하는 예비역 장교 특채에서 계에에에에에에에에속 떨어진 놈년들이 눈물 머금고 부사관으로 다시 군대온다더라.
단기하는 말년중사는 몸과 마음이 편하다. 중대장이나 행보관이 건드리지 않으니
ㄴ그러나 사회나가면 지잡대나 고졸 출신이라고 일자리 구하기 존나게 힘들거다. 차라리 "아 씨발 걍 군대에서 평생 일할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암울함.
여기서부턴 슬슬 선을 긋고 병들한테 갑질하며 가오잡기 시작하지만 사실 좆병신 앰생새끼들이다. 왜냐하면 장기복무 떨어지면 30줄일텐데
군대에서 삽질하고 애새끼들 갈구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해본적이 없는 빡대가리들이 태반이라 나가면 어디 노가다판이나 돌아다녀야 할 처지가 되기 때문이다.
ㄴ내가 병장시절 때 전역한 모 중사(지금 노가다판 뛰고있음)가 한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요즘 미세먼지 심하니까 내무반 방충망 꼭 닫고 자라더라.. 노가다판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면서.
그나마 군무원 특채로 갈 수 있기는 한데 이것도 경쟁이 매우 빡세다. 이마저도 사관학교 출신 장교놈년들이 중령까지는 왔는데 대령진급 계속 떨어져서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군무원 특채 자리를 다 해쳐먹고 있어서 부사관따위는 군무원 특채 원서 낼 엄두조차 못낸다.
그것도 아니면 받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는 경우도 있다. 결과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