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강구와 존나 닮았다.
쥐며느리나 갯강구나 둘다 십각목에 속한다.
쥐며느리가 육지 갯강구인지 갯강구가 바다 쥐며느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실 공벌레와 혼동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 공벌레는 몸을 동글동글하게 말기 때문에 비비건에 넣고 쏠수 있다.
진짜 위 작성자새끼 공벌레문서도 비비건에 넣고 쏘면 피떡나니 뭐니 하는데 정신병을 함 의심해봐야 한다.
이놈도 공원이나 학교 주변에 보였는데 요즘은 잘 안보인다.
그분의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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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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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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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8일 등각류 갤러리가 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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