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K-위키
희대의 병신 시대
고대보다 더 구려지고 더러워졌다. 발전이라고는 농업발전밖에 없었다.
중앙집권이 안되서 왕은 영주라는 힘센 동네 깡패 우두머리에게 땅줘서 달래줬고
그 영주는 기사라는 동네깡패에게 땅줘서 달래줬다 .
기사라는 놈들은 농사를 지을 줄 몰라 농노들에게 삥뜯으며 살았다.
철학면에선 무조건 신타령만 해댔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좆지랄 덕분에 유럽이 발전할 수 있었다. 사실 중세봉건이 있기에 시민사화도 가능했던 것이다.
개독교 만민평등사상 때문에 노예가 없고 농노들만이 있는데 나증에 장원경제 좆되고 얘들도 차차 시민이 된다.
그리고 좆같은 신중심 사회에서 인본주의를 부르 짖은 것도
비잔틴 새끼들이 아니라 미개한 서유럽 새끼들이다. 과연 로마제국이 존속 됐다고 지금의 우리가 아는 과학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비잔틴 애들도 한건 고전 학문 보존한 것이지 뭘 새로 창조한건 아니다.
그리고 유럽이 발전할 수 있던 것도 잘개잘개 분열되서 이새끼 저새끼 싸웠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플레이트아머, 대포, 총, 신대륙발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