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소개
ㄹ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들이 최종적으로 가야할 종착지이다. 아프리카와 인도 사이 즈음에 있으며 IS형님들이 리더짓을 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로는 메르스, 명예살인, IS 그리고 테러가 있다.
종교는 개독교도들과 마찬가지로 사막잡신 Ver 무함마드 작가 버전을 모신다.
머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들은 얘네랑 하면 사막의 모래폭풍때문에 제 실력이 안 나온다 카더라.
해운대와 부천시 원미구에도 있다.
위머함
중동은 여자 남자 가릴것없이 대부분 미남 미녀에 몸도 좋다. 이건 팩트다.
ㄴ하지만 오일머니로 먹고사는 나라 애들은 일하면서 봐온 결과 맨날 먹고 일도 별로 안해서 나이 좀만 먹으면 표면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라.
애초에 아랍도 엄밀히 따지면 백인이다. 흑인,황인으로 헷갈려하는 병신꼴통새끼들이 있는데 (유럽 백인들과 중동 아랍쪽이 사이 안 좋은편인건 맞지만)
근데 그 위대한걸 종교 하나로 다 까먹고 있는 광경을 보고있다.
그리고 나름 용기는 출중한것 같다. 미군한테 계속 쳐뒤지면서도 끝까지 지하드라며 몰려든다... 아니 이건 용감한게 아니라 병신같은건가?
인류 최초 4대문명중에 2개가 여기다. 이집트도 대충 여기 중동권 포함된다.
풍습
중동애들은 더운날씨에 어떻게 몸을 꽁꽁싸매고있을까라고 궁금해하던데 의외로 천으로 싸매도 나름 괜찮다 카더라. 설명충 등판 하자면 아라비아 반도는 덥지만 건조해서 그늘진 곳에 있으면 그닥 안 덥다. (물론 직사광선에 닿으면 여기가 불의 도시 머구인지 아랍인지 구분이 안 간다.) 그래서 싸매고 다녀도 땀이 별로 안 나서 다닐만 하다. 문제는 이슬람 뽕쟁이들이 덥고 습한 동남아에 사는 사람들도 싸매고 다니라고 압박하는 것이다. 동남아쪽은 습해서 싸매고 다니다간 그야말로 머한쉐프 따라가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곳에서도 간혹 안 싸매고 다니면 뭐라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