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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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ㄹ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들이 최종적으로 가야할 종착지이다. 아프리카와 인도 사이 즈음에 있으며 IS형님들이 리더짓을 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로는 메르스, 명예살인, IS 그리고 테러가 있다.

종교개독교도들과 마찬가지로 사막잡신 Ver 무함마드 작가 버전을 모신다.

머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들은 얘네랑 하면 사막의 모래폭풍때문에 제 실력이 안 나온다 카더라.

부천시 원미구에도 있다.

미개함

중동 쪽의 미개한 옛 풍습과 이슬람교의 미개한 옛 풍습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인세지옥을 만든다고 알려저 있다. 노예제, 부족장, 페도필리아중세때나 볼 수 있을 법한 미개한 풍경을 여기서 풀세트로 라이브로 감상할수 있다.

터키 아버지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존경받는 이유도 저 두 미개한 풍습을 치워버리고 서구화와 세속화를 도모했기 때문이다. 터키가 1차 세계대전때 줄을 잘못서다가 폭망하고 그 결과 오스만 제국이 처망했음에도 지역강국으로 떵떵거리는 것도 갓 아타튀르크 덕분이다.

위머함

중동은 여자 남자 가릴것없이 대부분 미남 미녀에 몸도 좋다. 이건 팩트다.

애초에 아랍도 엄밀히 따지면 백인이다 흑인,황인으로 헷갈려하는 병신꼴통새끼들이 있는데

지옥

헬조선이 사회의 부조리가 하늘 끝까지 치솟아 만들어진 인세지옥이라면, 이 곳은 개슬람이라는 미친 종교 하나때문에 지옥이 펼쳐졌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고어동영상들 중 상당수가 이 쪽 동네 영상이다. IS라는 개막장 사이비 광신도들부터 시작해서 알카에다, 각종 테러리스트,

소년병, 용병들 등등 인간도살자들의 최종판들이 돌아다닌다. 아랍의 봄이 찾아왔을 때는 어느 정도 나아지는 듯 했으나...시리아에 독재막장정부가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해서 사람 목숨이 껌값처럼 여겨지는 세기말 인세지옥이 다시금 펼쳐졌다.

그리고 높으신 분들은 젊은이들이 여기 가서 총맞으면서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풍습

중동애들은 더운날씨에 어떻게 몸을 꽁꽁싸매고있을까라고 궁금해하던데 의외로 천으로 싸매도 나름 괜찮다 카더라. 설명충 등판 하자면 아라비아 반도는 덥지만 건조해서 그늘진 곳에 있으면 그닥 안 덥다. (물론 직사광선에 닿으면 여기가 불의 도시 머구인지 아랍인지 구분이 안 간다.) 그래서 싸매고 다녀도 땀이 별로 안 나서 다닐만 하다. 문제는 이슬람 뽕쟁이들이 덥고 습한 동남아에 사는 사람들도 싸매고 다니라고 압박하는 것이다. 동남아쪽은 습해서 싸매고 다니다간 그야말로 머한쉐프 따라가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곳에서도 간혹 안 싸매고 다니면 뭐라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