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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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본래 극단적인 좌우 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중재할 수 있어야 하는 입장인데, 헬조선은 이마저도 비뚤어진 나머지 좌우 관념에 무관심하거나, 모두 까기 모드로 오히려 싸움을 부추겨놓고 스스로 중도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또 완전한 골수 좌우들보다는 한 가지 현안에 대해서도 시각이 넓고 지식이 풍부해야 하는데, 얘네들은 그딴 거 알 바 아니고 그냥 '전부 틀렸다' 아니면 '관심 없다'만 반복한다.
사실 좌우 개념이 시소라면 끝에 올라탄 넘들의 독주를 막기 위해 중간에 가까운 위치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넘들인데, 시소 자체가 썩어버린 헬조선이니까 얘네들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할 리 만무하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양성을 웬만하면 인정하지 않는 헬조선에서는 중도짓 하다간 모두의 적이나 알거지가 되기 십상이다. 사람이 갈 길은 오른쪽과 왼쪽 밖에 없는 이 나라에서 극우한텐 좌빨 좀비라고 극좌행, 극좌한텐 수꼴 베충이라고 극우행으로 몰리는 등 어찌 보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중도는 극단주의를 막고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 만약 프랑스 대선에서 마크롱 말고 르펜이 당선되었다면 미래는 어땠을까? 지금 마크롱도 노란 조끼 등으로 삽질해서 말이 아니지만 적어도 르펜보다는 더 나았을 것이다.
덤으로 야갤은 극우와 극좌가 한데 어우러져 정치적으로 중도라 카더라.
이긴 놈이 모든 걸 차지하는 정치판에선 중도는 무당파처럼 투명인간이나 다름없는 존재감과 무쓸모를 자랑한다.
헬반도에서는 양진영이 좆같다거나 잘한 것도 있다고 주장하는 순간 지하디스트들에게 공격 당하기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중도를 완벽히 청소하고 정론을 둘로 가른 깨어있는 시민들과 애국 시민들은 상대파 말살을 위한 최후 성전에 돌입할 것이다.
근데, 솔직히 중도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이 나라에서 숙청 되고 멸종 된 건 오래전 일이다. 잠깐 중도가 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이제는 그런 사람조차 보기 힘들다.
되는 법
1. 신문 기사를 읽을 때 제목과 문장의 주어를 가리고 읽어 봐라. 이건 내 경험상 꽤 유용하다. 이를테면 'A 의원, XX혐의로 파문 일어...' 같은 부분에서 'A'를 가리면 중도의 시각을 강제로 가질 수 있다. ㄹㅇ임. 만약 목적어가 특정 집단을 가리킨다면 목적어도 함께 가리고 읽어라.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짓거리를 예방할 수 있다. 주어를 가리는 것에도 예외가 있는데, 나사가 심각하게 빠진 놈들이라면 거르자. 로동신문에 따르면 국민행복 지수 순위가 남조선은 전세계에서 뒤에서 3위, 간악한 미제 파쇼는 꼴찌를 하는 것으로 밝히어지었따.
2. '만약 이런 일을 이쪽이 아니라 저쪽에서 했다면 난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떤 사태가 저쪽이 아니라 이쪽 진영에서 일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생각했을까?'라고 자신에게 질문해봐라. 이렇게 하면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아서 좋다. 부작용이 있다면 회색분자가 될 수 있다는 것.
3. 어느 한쪽은 선이고, 다른 한쪽은 악이라는 구분은 섣불리 하지 마라. 인간과 상황은 변한다. 절대적인 건 없다. 선민의식에 찌들어서 개소리를 뱉어내는 일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세 가지만 해줘도 중도 혹은 그에 근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이 정도도 못 하겠다면 본인이 중도라고 생각하지 마라.
요약
솔직히 정치판에서 중도라고하면 그냥 난 병신입니다. 라고 하는것과 일맥상통한다.
정치적으론 의미가 있지만 실전에선 누군가에 지지를 얻어야 되는데 그러기엔 너무 이유가 없다.
애초에 존재하지도 못한다는것은 덤. 밑의 내용들은 이말을 풀어서 말하고있다.
편견들과 그것에 대한 비판
1.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는 백퍼 극우나 극좌라고 보면 된다. : 그럼 국민의당도 극우나 극좌냐? 지랄이고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들 중에 극우나 극좌가 있어서 문제지 진짜 중도가 중도라고 외치는 경우가 더 많다.
- 위에 쓰여진 국민의당이 내세우는 중도는 정치적 스펙트럼의 중도가 아니고 새누리, 민주당 사이의 중간에 위치한다는 중도라는 뜻이다.
- 국민의당은 오성운동 류 포퓰리스트로 본다.
2. 우익, 좌익이 서로 논리를 펼치며 싸워대는 꼴이 아니꼬운 사람들이다, 중도라기 보단 온건 좌파, 온건 우파에 가깝다. 애초에 인간에게 '중간'이라는건 존재하기 힘들다.
ㄴ 정치선진국인 유럽에서도 좌파나 우파에 속하지 않는 중도정당들 많은데 뭔 개솔?
ㄴ 그건 니생각이고 결국엔 경제정책보면 신자유주의냐 사민주의냐로 대충 견적 나옴. 어디에도 안속한다는건 구라임
근데
사실 완전한 중도라는거 존재 못한다
ㄴ아닌데?
중도는 없다는건 팩트인데 그냥 좌우익에서 지가 핥고싶은것만 가져온 잡탕이 전부이다.
그리고 중도에서 조금 왼쪽으로 가거나 조금 오른쪽으로 가는 성향이 많음
애초에 완전한 중심점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데 완전한 중도를 재는게 가능할런지도 모르겠다.
생각을 한번해봐 만약 하나의 물건이 있다.그러면 그 중심을 니가 한번만에 찾을수있냐? 못찾지. 그러니까 중심찾기위해서 좀 많이 갔다가 좀 많이 물러났다 그러잖아
그냥 둘다 좆같다고 하면 중심되는거 아니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이런말 하는 새끼는 정치성향이 좌익 또는 우익으로, 자기 생각과 다른 생각을 아예 듣는걸 거부하는 새끼이다. 즉, 패배의식도 존재하지 않는, 말 보다는 주먹이라는 생각을 가진 폭력적인 새끼들과 스탠스가 비슷한 돌대가리들이나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칭 중도" 에 해당하는 수꼴/좌빨들이 존나 많다.
속 뜻은 다음과 같다.
1.자기 생각이 편파적이라는거를 숨겨라
2.니 생각듣기싫다.
3.내 생각은 맞고 니 생각 자체가 틀렸다.
4.번은 개인주의다.
5.내눈을 바라봐
6.넌 건강해지고
7.넌 행복해지고
8.넌 달라 질꺼야
ㄴ뭐냐ㅋㅋㅋ
평범한 고찰
중도라는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상당히 희귀하면서 휼룡한 능력이지만, 희귀한 만큼 중도를 인정할 순 있어도 이해하긴 힘들다.
한 마디로 전형적으로 다수에게 배척당하는 위치라는 것이며, 투표권을 가진 평범한 국민의 수준이 심히 반영되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중도는 양비론, 양희론을 우기다가 결론을 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의견과 손익을 객관적이자 현실적으로 판단, 분류하여 실천하려는 사상이라 볼 수 있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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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렇게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갸아악 구와아악!! 이 문서는 끔찍한 혼종에 대해 다룹니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
좌익 & 우익, 극좌 & 극우, 좌빨 & 수꼴, 국까 & 국뽕
이렇게 융합을 하면 중도가 생겨난다.
생활의 참견이라는 웹툰에서도 이런식으로 중도적 성향을 가지게 된 사람이 있었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게 과학
오오미 부엉이 바위 사이로 발터가 들어온다 이기야
사실 디키는 중도다. 왜냐하면 더민주, 미통당, 열민당 모두 까기 때문이다.
현실
꼭 좌파 지지하는 애들이 자칭 중도다.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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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충들은 중앙도서관을 줄여서 중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