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 정치와 사상의 경계 | |||||||
|---|---|---|---|---|---|---|---|
| 좌파 | 중도 | 우파 | |||||
| 좌빨 | 극좌 | 중도좌파 | 중도우파 | 극우 | 수꼴 | ||
| 주의! 이 문서는 좆도 없는 양비론자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한 중도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자유지상주의자, 파시즘, 제3의 위치, 아나키스트, 깨시민 같은 극단주의 병신이거나, 또는 좆도 모르면서 씨부리는 무관심한 머가리 빠가 새끼들에 대해 다룹니다. Yes도 No도 죄다 병신이면 결국 정답이 뭔가요 씹병신님아? |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는 백퍼 극우나 극좌라고 보면 된다.
우익, 좌익이 서로 논리를 펼치며 싸워대는 꼴이 아니꼬운 사람들이다, 중도라기 보단 온건 좌파, 온건 우파에 가깝다. 애초에 인간에게 '중간'이라는건 존재하기 힘들다.
본래는 극단적인 우익과 좌익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중재할 수 있어야 하는 입장인데, 헬조선은 이마저도 비뚤어진나머지 좌우관념에 무관심하거나, 모두까기 모드로 오히려 싸움을 부추겨놓고도 스스로 중도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또 완전한 골수 좌파 우파들보다는 한가지 현안에 대해서도 시각이 넓고 지식이 풍부해야 하는데, 얘네들은 그딴거 알바아니고 그냥 '전부 틀렸다' 아니면 '관심없다'만 반복하고있다.
좌우개념이 시소라면 끝에 올라탄 넘들의 독주를 막기위해 중간에 가까운 위치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넘들인데, 시소 자체가 폭싹 썩어버린 헬조선이니 얘네들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할리가 만무하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다양성 부재로 거듭난 헬조선에서는 중도짓을 하다간 모두의 적이나 알거지가 되기 십상이다. 사람이 갈 길은 오른쪽과 왼쪽 밖에 없는 이 나라에서 극우한텐 좌빨좀비라고 극좌행, 극좌한텐 수꼴베충이라고 극우행 왕복하는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들.
덤으로 야갤은 극우와 극좌가 한데 어우러져 정치적으로 중도라 카더라
이긴 놈이 모든걸 차지하는 정치판에선 중도는 무당파처럼 투명인간이나 다름없는 존재감과 무쓸모를 자랑한다.
헬반도에서는 양진영이 좆같다거나 잘한것도 있다고 주장하는 순간 지하디스트들에게 공격당하기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중도를 완벽히 청소하고 정론을 둘로 가른 깨어있는 시민들과 애국 시민들은 상대파 말살을 위한 최후 성전에 돌입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