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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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hwRk69 (토론)님의 2015년 7월 15일 (수) 02:10 판

1. 대학교 중앙도서관

일부 아싸들이나 고시충들은 매일 여기 틀어박혀서

'이게 바깥의 저놈들보다 더 의미있는 젊음이야...'하고 자위하지만

그건 놀줄도 모르는 찐따들의 자기합리화에 가깝다.

어차피 중도에 틀어박혀서 졸업하나, 존나게 좆질하고 이년저년 따먹다 졸업하나

결국 졸업하면 개털돼서 하루하루 월급이나 기다리는건 똑같은데

같은 값이라면 왜 이딴데에 틀어박히냐?

학교 다닐때야 공부 더 하면 앞날 더 풀릴줄 알지만

그딴 생각 다 버리고 어차피 풀리고 안 풀리고는 천운이라 생각해라.


2. 정치적 중립을 유지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이 들은 항상 '균형은 유지되어야 한다'라고 깝치길 좋아하며

천칭이 어느 방향으로 어느 무게만큼 기울어져있는지 보지도 못하는 눈먼새끼들이자 양쪽에 같은 무게의 추를 놓기 좋아하는 병신들이다.

결론은 어느 나라든 천칭이 수평이 될일은 없으므로 절대적 중립은 존재하지않으니 인터넷에서 깝치지말자.

사실 헬조센은 새누리 새정치 양당이 (선진국기준으로) 우익정당이기때문에 이 두당 사이에서 중도찾는 새끼는 자살을추천한다.

노무현이 좌빨이라고 주구장창 미는 새끼도 한강물 온도 확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