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창에서 다이호 건조중 40분 일찍 진수되었기 때문에 수많은 제독들이 뒷목을 잡는다. 단, 이는 카톨릭에 한정. 대부분의 제독들은 즈이카쿠의 상서로운 목소리가 나옴과 동시에 모니터에 절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