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支那). 중국이라고 알려진 무리들의 본래 이름. china도 여기서 기반한 것이다. 중국은 "가운데 있는 나라"라는 뜻인데 가운데는 커녕 유라시아 동쪽에 처박혀 있으니 지나라는 말을 쓰는 것이 역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올바르다.
G.na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