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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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Jiff (토론)님의 2016년 12월 31일 (토) 17:04 판

유감

밟으면 터지는 폭탄, 2가지 종류가 있다.

땅에 깔아두고 똥수저 보병이나 차량, 기갑 등의 대상을 요격한다.

가성비가 좋다고 하는데,사실 가성비가 어찌보면 쓰레긴게 여러개가 묻혀있으면 없에는데 천년이상이 걸린다.아프가니스탄만 예로 보아도 그렇다

급식충이랑 미필충들은 밟고 가만히 있으면 안터지는줄 아는데, 요새 지뢰는 그런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밟자마자터지니까 안심하자.

영화가 사람 여럿 잡았다.

종류

대전차 지뢰- 차량만큼 무거워야만 터지는 자비로운 분이다.그나마 이것만 묻혀있으면 괜찮다.


대인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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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답이다. 특히 여러개 묻혀있으면 더욱 그렇다.노멀지뢰도 있지만 적군의 자식의 싹을 자르는데 가성비가 갑인 학용품 지뢰,인형지뢰,장난감 지뢰등이 있다. 위에서는 똥수저 보병들이 최대 피해자라고 말했지만, 사실 대부분의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하나 제거하는데 최대 천달러,약 1천만개를 제거하는데 천년이 걸린다. 무기에 빙의한 악마가 틀림없다. 어쩌면 핵무기보다 악질이다.


대형마트 등에서 만원 미만으로 내모난 지뢰를 구입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