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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2.146.191.186 (토론)님의 2015년 6월 12일 (금) 18:49 판

대체로 무해함


인간들이 빨대나 곡괭이로 자기몸을 빨고 파먹도록 내버려둔다.

이렇게 자비로운 엄마같은 존재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가끔 몸을 뒤척거리거나 뜨거운 숨을 내뱉을때 인간 십만단위 이상 척살하기도 한다.

끔살을 피한 인간들은 대자연의 위력 어쩌고 호들갑을 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