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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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소칼의 명작. 이과님들의 문과충새끼의 본질을 까발리는 책.
일부 철학자 사회학자 새끼들이 뭔가 있어 보인다고 좆도 모르면서 수학 과학 개념 끌고 와서 있어보이는 척 허세 부리거나, 과학에 대해 아는 건 쥐뿔도 없으면서 과학을 까내리며 고대 신화나 점성술과 같은 지위로 끌어내리려는 병신 개수작을 부리는 꼴을 폭로한 책이다.
사실 이런 문과충들의 병신 사기질은 언제나 있었다.
왜냐면 문과충 새끼들은 주둥아리만 나불대고 소크라테스가 고백했듯이 아는게 쥐뿔도 없기 때문이다.
이런 지적 사기는 똥아시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도가나 거기서 파생된 한의학에 있던 기 개념을 줏어와서 친 지적 사기가 바로 성리학이다.
물론 도가나 한의학에 있던 기 개념은 본디부터 서양의 에테르 같은 개헛소리 헛발질이었다.
이 책이 나오자 당황한 문과충들은 우덜 인문학과 과학은 접근방식부터 모든게 다르다는 드립으로 열심히 실드를 쳤지만 오히려 인문학은 비과학적이라는 걸 증명할 뿐이었다.
과학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웃긴 건 앨런 소칼 본인도 이 책을 출간한 후 과학자들한테 과학 모른다고 존나게 욕을 먹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