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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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징병제 국가에서만 존재하는 괴이한 호칭으로 병역 의무기간과 상관없이 계속 군복무를 하고 이를 생업으로 삼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모병제 국가에서는 군인은 그냥 군인이기 때문에 징집군인/직업군인으로 분류할 필요가 없다.
기준
직업군인의 기준점은 오직 의무복무기간 하나뿐이며 10년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직업군인, 그 이하이면 징집군인이라 한다. 왜냐 하면 직업군인은 장기복무자만 해당되는데 1개월[1]부터 3년까지는 단기복무자, 3년부터 10년까지는 중기 복무자, 10년부터는 장기복무자가 된다. 20년부터는 군인연금이 죽을때까지 나오며[2] 30년부터는 보국포장이 나온다. 33년부터는 국가유공자로 지정될 수도 있다. 장기복무한 군인들은 죽으면 국립묘지에 갈 수 있기도 하다.
계급
한 눈에 직업군인인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계급은 다음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병과(의무, 부관, 헌병 등 진급이 존나게 안되는 병과)의 중사나 진급이 좌절된 똥대위는 직업군인인데도 계급상으로는 직업군인처럼 보이지 않는다.
문제점
- 부사관: 막내동생뻘, 심지어는 아들이나 딸뻘되는 소위, 중위한테도 예의를 갖춰야 하며 함부로 반말했다가는 현역부적합전역 당한다. 제대하고 나서고 기술병과라면 모를까 보병같은 건 써먹을 데조차 없다.
준장 이상이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긴 한데 장군은 이 바닥 최약체다. 장군 출신이라는 이유로 가장 인기없는 국방자문위원을 전담해야 한다. 진짜 온갖 멸시천대는 다 모으는 게 이 바닥에서의 장군이다.
장군으로 전역했으면 나이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일텐데 이걸로 초선의원 시작해봤자 대통령 못한다. 못해도 50살에 시작해야 대통령을 65~70살 정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 그러니까 장군은 정계진출할 정도면 이미 60살쯤 되는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준의 정치짬밥이 쌓이면 이미 80살. 80살이면 컷트라인에 걸린다. 문재인의 예를 들자면 2003년에 노무현의 민정수석 비서관으로 정치인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했고 2017년 대통령에 당선되어 정계진출로부터 대통령 당선까지 14년이 걸렸다. 국회의원이 된 게 2012년이라서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통령까지 5년밖에 안 걸렸다고는 하나 이건 함정이고 그 전의 짬밥까지 전부 계산해야 하는 거다. 그런데 장군? 군복무는 다른 분야의 경력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군가산점도 반영하더라도 3년까지만 준다.
농담 아니고 정치인으로서의 영향력은 합동참모의장(4스타) 박한기보다 트와이스 쯔위가 훨씬 높은데 이거 장난치는 거 아니다. 쯔위는 트와이스라는 엄청난 인기 걸그룹 멤버라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있지만 박한기는 합동참모의장이라 군인으로서는 최고이지만 군대 바깥에서의 인지도는 제로다. 이게 군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