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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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라와 김치맨의 기나긴 대사투의 시작을 알린 인물.
연나라 동쪽에 있던 동호와 고조선의 후장을 관통시켜 한동안 망테크를 타게 만든 명장이다.
고조선이나 동호나 얘땜에 본진 털리고 딴데로 런했다.
동호원정
이양반이 이때부터 사료에 출현한다.
사실 얘는 요서지역에 살던 부족연합체인 동호에 포로로 끌려갔던 놈이다.
그러나 동호 추장들의 후장을 빨아주는 솜씨가 기가맥혔는지 그들과 엄청난 친분을 쌓고 수많은 정보들을 모았다.
덕분에 연나라로 돌아온 뒤에 동호 원정 사령관이 되었고, 동호를 본진인 울란하드 일대를 개털어버려서 이들에게 1천여리의 땅을 상납받았다.
그리고 동호는 저멀리 길림성 쑹위안, 힝간 맹, 후룬부이르 초원등지로 흩어져부렀다.
나중에 이놈들은 흉노 만만하게 보다 개썰려서 일파인 오환이 등장하는 후한중기까지 듣보로 전락했다.
조선 원정
전국시대때 연나라가 왕을 칭하자 고조선이 왕을 칭했다.
이게 존나 아니꼽게보이던 연나라는 고조선에 솜좀봐주라며 진개를 요동으로 보냈다.
거기서 고조선을 개털어서 사방 2천여리(아까 동호의 1천여리를 이상하게 끼워넣었단 의혹이 있다.)를 털어먹고
조양(造陽, 현 장자커우 시)에서 양평(襄平, 현 랴오양 시)에 이르기까지 길쭉한 장성을 쌓았고, 연나라 전역에 우북평군, 상곡군, 어양군, 요서군, 요동군의 5개군을 신설했다.
그이후
그이후론 기록이 종범했다. 먼 훗날 형가를 따라가는 진무양이 진개의 손자라는 주석이 달린것을 끝으로 언급이 없다.
논란
고조선 털어먹을때 어디까지 진출했는가
이양반이 가장 큰 논란이 된 이유가 이것때문이다.
전국책같은데를 보면 고조선 털어먹고 만번한(滿潘汗)을 국경선으로 삼았다고 기록이 나와있다.
나중에 조선-짱깨간 국경에 대해 언급이 되는 기록이 연나라 망하고 진나라때 나온다.
진나라가 연나라를 털어먹은 다음 요동외요를 둔것[1]
바로 훗날 쿠데타를 일으키는 위만이 진나라가 먹었던 땅을 준왕에게 받았던 것[2]
한나라가 거리문제로 지키기 어렵다면서 요동의 옛 요새를 수리하고 패수를 국경선으로 삼은것.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