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월야환담의 흡혈귀.700년 전,십자군 전쟁 때에 정치적인 탄압의 희생양이 되서 프레스터 존의 성구(릴리쓰의 성구.테트라 아낙스가 봉인한 릴리쓰의 봉인을 의미한다.)를 해방해서 뒤집어씌워지고
죄를 뒤집어쓴 채로
영원히 불로불사로 살아가며 인간은 안 건드리고 절대로 동족인 다른 흡혈귀들만을 사냥하는 존재가 된다.그의 본체는 릴리쓰의 성구다.결국 한세건과 수많은 진마들에게 다굴맞아서 죽고 릴리쓰의 성구째로 사혁에게 먹히는 신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