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작성가능 정치인
콧수염이 멋진 남자.
김길수, 허경영의 원조격으로 괴상망측한 공약으로 유명하다.
신안 앞바다의 보물을 발견해서 국민들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이게 국민들에게 먹혔는지 3위를 달성했다.
8대 대선에도 나오겠다고 했으나 반인반신이 유신체제를 하는 바람에 7대 대선이 처음이자 마지막 선거가 되어버렸다.
덕분에 별명이 '영원한 대선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