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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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75.115.103.128 (토론)님의 2018년 11월 12일 (월) 02:2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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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지방의 장군이었다.

임진왜란때 파병왔다가 이순신따라서 공적좀 땄다. 원래는 성격이 개차반이라 조선 장수들을 좆무시했는데 이순신을 만난 후부터는 다소 누그러져 형님아우하는 사이가 된다.[1] 이런 인간하고도 친하게 지낸 게 이순신인데 대체 원균 이 새끼는 뭔 새끼인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명나라가 망하자 얘 후손들이 조선으로 귀화해서 '광동 진씨'란 본관을 만든다.

시진핑이 한국왔을 때 이순신과 진린을 예로 들어 한국이랑 중국이랑 친하게 지내야한다는 드립을 쳤는데, 사드보복도 그렇고 요즘 이새끼들 하는 짓거리를 보면 역시 짱깨는 거르는 게 답인 거 같다.

ㄴ 이순갓이 진린을 순하게 만들어놨듯이 우리가 시황제를 순하게 만들어 놨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성공했을까 못했을까.

ㄴ 동시에 시황제도 진린보다 더 핵노답인 폭군이라 그런 듯.

노량해전까지 이순신과 함께했으며 이순신 죽었다는 말에 시체 안고 대성통곡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황제에게 상소문 올렸다고.


  1. 이순신을 '이야'(李爺)라고 불럿는데, 번역하면 "이씨 어르신"이라고 존칭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