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원래 유비의 부하였지만 나중에 조조의 부하가 된다.
이후 위나라 신하가 되었는데 그 유명한 과거제도의 전신이 되는 구품관인법을 제정했다. 세계사 교과서에서도 황건적의 난, 종요의 서체 등과 더불어 이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