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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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Npcrato (토론)님의 2019년 2월 16일 (토) 18:43 판 (새 문서: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 이 단어는 의외로 일제 강점기시대부터 나타난 오래된 은어이기도 하다. 가게에서 혹은 공공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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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 이 단어는 의외로 일제 강점기시대부터 나타난 오래된 은어이기도 하다.

가게에서 혹은 공공기관에서 말도 안되는 일로 억지를 부리거나, 자기 주장만이 옳다고 억지를 부리는 인간들을 말한다. 억지는 기본이고 심하면 행패에 기물 파손까지도 한다. 물론 기물 파손 정도가 되면 경찰에 신고해서 잡아갈수 있다.

단, 진짜 진상인지 아닌지는 줄이나 빽이 없어서 진상으로 몰리는 사람도 있으니 양쪽 의견을 다 들어봐야 된다.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해도 줄이나 빽, 인맥을 동원해서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는 해괴한 일이 있기 때문이다. 대도시신도시와 떨어진 시골농촌지역, 지방 일수록 그러한 일도 생각보다 많다. 21세기 문명사회에서 살고 있는가 의심스러울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