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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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를 종식시킨 국가
| 중국 역사의 흐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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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 · 전국시대 (B.C. 770 - B.C. 221) 춘추 시대 (B.C. 770 - B.C. 403) 전국 시대 (B.C. 403 - B.C. 221) |
▶ | 진(秦)나라 (B.C. 221 - B.C. 206) |
▶ | 한나라 (B.C. 202 - 280) 전한 (B.C. 202 - A.D. 8) 신 (8 - 23) 후한 (23 - 220) |
| 이 글이 설명하는 대상은 해가 지지 않습니다. 스케일이 다른 땅따먹기와 색칠놀이에 얼룩진 알록달록 지구! Plus Ultra!!.....In God we trust!! |
秦
진나라는 춘추전국시대를 종식시키고 중국을 통일한 국가이다. 당시의 왕은 진시황이었으며, 진시황은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황제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치세에 도량형 통일, 문자 통일 등의 일이 이루어졌으며, 아방궁도 건축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의 사후에 진나라의 폭정에 의해 여러 반란이 일어났고, 결국 진나라는 멸망하고 말았다.
하나의 중국이 사실상 진나라 때부터 시작됐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부작용도 나타났는데, 똥양 특유의 피라미드식 관료제와 획일주의가 나타난것도 통일왕조가 드러설때부터다.
만약 진나라가 없었으면 중국은 유럽처럼 사분오열 돼서 씹카오스가 돼거나, 아니면 제국주의에 성공한 유럽처럼 되거나...
춘추시대의 국가
晉
제나라에 이어서 2번째로 방귀 뀌고 살던 패권국이지만 초나라한텐 쨉도 안됐다.
그러다가 나중엔 국내 유력 제후들 간에 권력 다툼 과정에서 나라가 3개로 찢어져(조, 위, 한) 멸망한다.
대개 이 시기부터를 '전국시대'의 시작으로 본다.
고조선 밑에 있던 나라
辰
고조선 있었을 즈음에 한반도 남쪽에 있었던 국가
근데 고조선보다도 기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