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K-위키
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8년 7월 7일 (토) 22:20 판
진한
辰韓 / Jinhan
기본 정보
대륙 아시아
인종 한민족
추가 정보
언어 고대 한국어
한국사의 시대구분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 주호 · 우산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오늘날의 경상도 쪽에 위치했던 집단 혹은 국가.

같은 삼한인 마한, 변한과 마찬가지로 부족 연맹체제의 국가였으며, 총 12개국이 진한에 소속되어 있었다.

이 12개국 중 신라가 발전하여 한국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는 국가가 된다.

고종이 대한제국 만들때 뭔 연설을 했는데 진한과 같은 어쭈구 저쭈구라고 한걸보면 실제론 진한이 한반도 전체였다고도 한다.

위엣말은 개소리다. 환뽕주의보가 발령되었으니 항국뽕제를 몸에 바르시길 바랍니다.

이는 고종이 국명 대한제국에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한 작업이였던 것으로 보이며, 유래가 된 삼한도 삼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를 일컫는 것이다.

고려의 반역자인 이성계의 후예 여진족 혹은 몽골 출신 고종이 개소리다 라고 생각.

참고로 좆라국(서라벌)도 이 나라의 일부였다.초반엔 신라국이 제일 국력이 딸렸으나

점차점차 진한을 차지하고 결국엔 신라를 건국하게 되었다

하지만...그래도 가야보다 국력 딸림

변한과 함께 공통점이 있었다. 둘 다 왕이 죽으면 과메기들이 따라서 동반자살 하던 미개한 진풍경이 일어났다.

주요 소국

  • 압독국: 경산시지역에 있었는데 파사왕때 신라에게 항복했다가 지마왕때 썰렸다.(파사왕때 충성맹세했다가 신라가 지마왕때 직접 먹은듯?) 그다음 신라왕이던 일성왕때 신라한테 죽창을 날렸으나 2차로 썰리고 좆망했다. 1981년쯤 임당동에 있던 압독국 귀족무덤 도굴한게 뽀록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 이서고국: 청도군지역에 있었다. 297년 신라를 공격했다가 역관광당하고 썰렸다.
  • 조문국: 소문국이라고도 한다. 무덤에서 고구려에서나 나왔을법한[1] 깃털모양금동관모[2]가 나온 것을 보면 고조선+원주민이 메인이던 다른 진한소국과는 달리 이쪽은 고구려/부여계+원주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신라 말고도 여기에 경덕왕이 있었는데, 조선시대때 관련된 썰도 많고 이양반 무덤이 금성면에 지금도 잘 남아있다.
  • 골벌국: 영천시에 있던 곳으로 금호읍, 화산면, 신녕면일대에 있던 것으로 보인다. 236년 7월에 골벌국 머튽 아음부가 조분왕에게 투항하면서 신라에게 들어갔다. 변한쪽으로 소속이 바뀌기도 했다.
  • 감문국: 김천시에 있던 나라. 삼국지의 감로국과 같아서 변한쪽으로도 소속을 옮긴적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 231년 석우로에게 썰려서 띨망. 하지만 띨망이후에도 궁터나 왕릉은 잘 남아서 신증동국여지승람이나 세종실록지리지에도 언급이 된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때 좆본놈들에게 대대적으로 털려서 지금은 흔적도 남아있지 않다. 존재감이 쩔었는지 김천시 곳곳에 이나라와 관련된 썰이 전해지는 곳이 있다.
  • 음즙벌국: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일대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02년쯤에 실직국과 영토분쟁이 일어나 김수로한테 자문을 구한 적이 있다.[3] 하지만 신라귀족을 죽인 킬러[4]가 이곳으로 튀었는데, 이나라의 왕 타추간(抒鄒干)은 킬러를 인도하라는 신라의 요구를 계속 씹고있었다.(김수로센세 눈치보느라) 결국 빡친 신라에게 썰려서 망했다. 신라>가야임을 드러내는 사건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이나라가 썰린뒤에 압독국과 실직국이 쫄아서 신라한테 붙는다.
  • 사로국: 상주시에 있었다. 마한하고 가까워서 마한과 여러번 싸웠다.[5]신라한테 잠깐 붙긴했지만 240년대에 신라는 좆같고 마한이 살살 꼬시니까 신라에서 마한으로 탈주를 시도했다. 하지만 탈주했다가 바로 신라 석우로한테 썰려서 띨망했다. 띨망후 신라는 여기에 사벌주를 설치하고 주요 곡창지대+군사요충지로 공들여 키우게 된다.
  1. 신라에도 황남대총에서 하나 나오긴 했다.
  2. 깃털에 털이 하나하나 나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금동을 잘라서 하나하나 깃털모양으로 꼬은거 말함.
  3. 정확하게는 파사왕한테 요구했지만 파사왕이 '난 못하겠으니 김수로한테 물어봐'라고했다. 이를 보고 당시 국력으로서는 신라보다 금관가야가 더 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사실 그 귀족한테 개차반 취급을 받은 김수로가 보냈다.
  5. 삼국사기에는 백제라고 나와있다. 하지만 백제는 근초고왕쯤되야지 충청도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기록에 나와있는 백제는 마한이라고 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