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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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모든 행정고시출신 공무원들의 1차적 목표이자 꿈이다. 장관보다 낮고 차관보보다 높은 정무직 공무원이다.
사실상 행시 출신이 아니면 되기 힘들지만 그래도 7,9급 출신 차관, 또는 차관급이 아주 없는건 아니다. 장관은 공무원 출신 중에서도 임명되지만 정치인, 외부인사가 오는 경우도 많은 반면, 차관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공무원이 진급하는 형식과 근사하게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각 부 업무는 실질적으로 차관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급이 낮아 보이지만 차관회의가 중요하다.
경찰청, 소방청등의 외청의 장, 차관급 처장, 각 광역자치단체장, 신진 국회의원 등이 차관급으로 분류된다. 검사들은 검사장 이상은 죄다 (준)차관급으로 분류하는데 이런 식으로 따지면 검찰 내 차관급만 몇십명은 된다. 법원이랑 급을 맞춘답시고 계급 놀이 하는것 같은데 참 꼴깝들 떨고 있다.
기획재정부 처럼 힘이 좀 있는 부의 경우 복수차관제 라고 하여 차관이 두명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