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K-위키
경고! 작성제한
지속적인 반달 행위로 디시위키 정책에 의거해 일시적으로 모든 이용자의 작성이 중지된 문서입니다.
문서에 삽입된 이 틀을 삭제하거나 작성금지, 작성제한 등 문서 작성에 제재를 가하는 틀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디시위키 이용이 무기한 중지됩니다.
문서에 삽입된 이 틀을 삭제하거나 작성금지, 작성제한 등 문서 작성에 제재를 가하는 틀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디시위키 이용이 무기한 중지됩니다.
| 주의! 이 문서는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대상은 마치 역센징과 베츙이, 문슬람, 메오후 또는 선동충 등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아이돌, 또는 그들의 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온 아시아가 열광하는 K-POP을 이끄는 아이돌이나 음악, 또는 해외의 인기 아이돌에 대해 다룹니다. 외국인을 만나면 후크송, 칼군무, 허접한 랩까지 케이팝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아이돌을 추천해 주세요. |
| 국내야구 갤러리 역대 갤주 | ||||
|---|---|---|---|---|
| 1대 '저는 전혀 좆되지 않습니다' 박지은 |
2대 '숲튽훈' 김장훈 |
3대 '헌법조무사' 김제동 |
4대 '어?열받네?' 정준하 |
5대 '메갈슬레이어' 유아인 |
| 6대 '그 코' 윤서인 |
7대 '마녀사냥 피해자' 김보름 |
8대 '충남 섹소' 안희정 |
9대(공동) '드루킹' 김경수 |
10대 '맛간넘리스트' 황교익 |
| 11대 '그냥 숙이고 있어요' 유머저장소 |
12대(공동) '난 쓰레기야' 승리, 정준영 |
13대 '무법부잠깐' 조국 |
14대(공동) '주작듀스' 안준영 |
15대(공동) '모쏠아다 성폭행범' 조주빈, 문형욱 강훈, 이원호 |
| 16대 'A.K.A 씨발' 박원순 |
17대 '아프리칸 니거' 샘 오취리 |
18대 '수신료의 가치' 나훈아 |
19대 '인성 문제있음' 이근 |
20대 '배쮸현' 아이린 |
| 21대 '박카스' 박나래 |
22대 '🤏' GS25 |
23대 '성공한 야붕이' 정용진 |
24대 '리버스 문준용' 노엘 |
25대 '퐁퐁누나' 김건희 |
| 26대 '아가리 살인마' 뻑가 PPKKa |
27대 '킹갓열' 윤석열 |
28대 '조선제일검' 한동훈 |
29대 '애긔복어' 박지현 |
30대 'C da C' 위대한 |
| 31대 '페미변호사 웅앵웅' 우영우 |
32대 '윤뻐커' 윤석열 |
33대 '야붕이의 패배' 이태원 섹온비 떼창 |
34대 '개미알밥단' 주갤럼 |
35대 '츄버지' 츄 |
| 36대 '병신 문어심판' 앤서니 테일러 |
37대 '한반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38대 '경제동' 윤루카스 |
39대 '파괴왕' 주호민 |
40대 '없음' 야갤 운지 |
| 회색바탕은 까이는 갤주, 흰색바탕은 빨리는 갤주, 빨간색바탕은 작성금지된 갤주 | ||||
| 명예의 전당 | ||||
| 'GOAT' MC무현 | ||||
| '만교익' 윤서인 | ||||
| '만신(漫神)' 김성모 | ||||
| '전술핵' 할카스 | ||||
| '성상납' 이준석 | ||||
| '대깨준 축리웹' 에펨코리아 | ||||

이름: 박찬열 / Park Chan Yeol / 朴 찬 열 (후박나무 박, 알찬 열매의 준말)
생년월일: 1992년 11월 27일
별자리: 사수자리
혈액형: A형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누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 EXO, EXO-K
포지션: 메인래퍼, 서브보컬
신체:185cm, 70kg
잘생겼다. 랩은못한다. 언프리티 랩스타를 보면 알 수 있다. 잘생겼는데다가 키까지 크다. 시발. 근데 춤 실력은 엑소 중에서 하위권이다.
전여친의 폭로에 의해 10다리였다는 주장이 떴다. 현재까지 공식입장이 없다. 중립기어 박아라 병신들아. 대디에 이어 엑소팬들에게 또 한번 실망을 안겨준 인물이다. 물론 지들 좆대로의 김칫국 마시기식 실망이지만 말이다.
일단 확실한 기사를 내놔야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를 운운할 수 있는 상황이다. 가끔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 해명할 가치조차 못 느낀다는 마인드로 씹어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