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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0.15.14.241 (토론)님의 2018년 8월 22일 (수) 03:49 판 (종류)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길고 날카롭고 빠르며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는 무기

징집병들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창이라는 것에서 나오듯이 양성이 쉽고 만들기도 비교적 쉬워서 고대부터 두루두루 이용해온 무기이다이기.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정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고 그 이전에는 위력을 제대로 발휘못하는 도검과 달리 초보자도 대충 써도 위력이 나온다이기.

대표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죽창이 있다이기.



종류

이 문서(은)는 너무 병신같아서 정리되었습니다.

드립도 노잼에 알아보지도 못해서 그냥 진지하게 썼다.

  • 죽창 : 쉽고 저렴하게 만들수있는 만민의 무기로 대나무가 있는 지역에서는 거의 공짜로 만들 수 있다.
  • 작살: 고래도 잡을 수 있는데, 대체로 물고기를 잡을 때 사용한다. 요즘에는 총처럼 작살 발사기를 사용함.
  • 투창 : 인류가 쇠뇌만큼 자주 써먹은 원거리 무기. '투창기'라고 국자같이 생긴 도구를 이용하면 손으로 던지는 것보다 멀리 창을 던질 수 있다. 그러나 총기가 보급되면서 서서히 사라졌다.
  • 장창 : 긴 창이다. 죽창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분류되지만, 죽창과는 전혀 다른 무기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100m짜리 나무장대를 들고 찌르기를 만만세해보면 된다. 자유자재로 다루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로 비스듬히 세워 적의 돌격(특히 기병돌격[1])을 막는데 사용하였다.[2] 주로 2m~3m정도의 장창을 자주 사용했으며 알렉산드로스 제국에서는 '사리사'라고 7m길이의 미친 장창을 이용한 적이 있었다.
  • 폴암: 창옆에 도끼같은 날이 달려있는 것으로 아란이 들고 댕기는 것에서 도끼날 크기만 줄이면 일반적인 폴암이 된다.
  • 야리: 일본식 장창. 찌르기가 주된 공격법인 다른나라 장창에 비해 낭창낭창하게 휘어지는 재질로 만들어져서 봉처럼 후려쳐 때리는 기술을 쓰기 좋았다고 한다. 백병전에 약한 곳의 병사들일수록 창이 길었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다른 지방보다 긴 창을 쓰는 오다 노부나가의 병사들이 전장에서 비웃음을 받았다고 함.
  • 과(戈): 전국시대부터 한나라까지 동아시아에서 쓰인 꺽창. 막대기에 낫을 달아놓은 모양인지라 베어내기나 둑배기 찍기를 할 수 있다. 특히 전차와의 궁합이 아주 좋아서 전차전이 빈번했던 춘추시대 짱깨들이 요긴하게 써먹었다. 분반도에서도 청동꺽창을 사용한 적이 있지만 전차가 무쓸모이던 불반도의 현실때문에 청동기시대~철기시대 중간에 무기로 잠깐쓰다가 원삼국시대까지 제사용품으로만 썼다. 열도에서는 제사용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다.
  • 극(戟): 일반창인 모(矛)와 꺽창인 과를 합해서 베어내기, 찌르기, 뚝배기 찍기등 여러가지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글한 창이자 폴암의 동양판. 전국시대부터 이렇게 과와 모를 짬뽕해서 열심히 써먹었는데, 한나라이후로는 방천화극처럼 일체화 시키면서 제작비를 줄였다.
  • 단창 : 말 그대로 짧은 창이다. 리치가 짧기 때문에 창 중에서는 조작 범위가 넓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대의 보병들이나 전근대 기병들이 주로 이용하였다.
  • 삼지창: 농기구인 갈퀴를 무기로 개조해서 만든 창. 갈퀴를 개조한 것인지라 훈련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한다. 당파가 여기에 속한다.

사용자(3D세계)

사용자(2D세계)

남창

창녀

  1. 대표적으로 신라군이 나당전쟁기에 장창으로 당나라기병을 막아냈고. 15~16세기 유럽에선 테르시오라고 기병의 돌격을 막기위한 방진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장창병을 사용했다.
  2. 대표적으로 팔랑크스